Description
천재 VS 천재의 숨 가쁜 두뇌 플레이 「프로파일러」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선인과 악인은 선천적으로 결정되는 것일까,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일까. 희대의 콜드케이스, ‘에페타 킬러’의 재수사를 통해 밝혀지는 충격적인 진실들! ‘에페타 킬러’ 재수사를 위해 뉴욕으로 향한 그들을 맞이한 건 천둥이 내리치는 밤, 그것은 일종의 신호탄이었다. 폭풍 전의 모습처럼 예측 불허의 긴장감 속에서도 고요하게. “울지 마, 누나. 누나는 이제 안전해.” 사건이 실마리를 찾아갈수록 그녀는 아픈 기억을 되짚어 갔다. 그런 호정을 돌아보며 시우는 22년 전의 속삭임을 다시금 되뇌었다.
프로파일러2 에페타 2 (김도경 장편 소설 | 19세 이상 상품)
$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