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렇게 멋진 날에도,
불을 켜고 손님을 기다리는 서점지기는 있어야지요
불을 켜고 손님을 기다리는 서점지기는 있어야지요
“지금의 생각과 감각 너머의 세계를
궁금해하고 있는 게 분명해”
당신은 바깥쪽에서 나는 안쪽에서
우리를 잇는 나의 작은 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
그곳의 서점지기 유희경 시인의 이야기
궁금해하고 있는 게 분명해”
당신은 바깥쪽에서 나는 안쪽에서
우리를 잇는 나의 작은 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
그곳의 서점지기 유희경 시인의 이야기

세상 어딘가에 하나쯤 (유희경 산문집)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