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의 명상록 (로마제국 5현제의 마지막 황제 아우렐리우스!)

황제의 명상록 (로마제국 5현제의 마지막 황제 아우렐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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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로마제국 5현제의 마지막 황제 아우렐리우스
철학자이자, 황제로서 신의 깨달음을 전하는 지혜의 메시지!
또한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에 한계가 있음을 기억하라. 그리고 그 시간을 당신의 지혜를 증진시키는 데 활용하라. 그렇지 않으면 그 시간은 영원히 사라져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로마시대 스토아의 학도로서 로마황제의 지위에 오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원래 노예였던 스토아의 철인 에픽테토스의 훈계를 명심하여 마음속까지 황제가 되지 않도록 항시 자신을 돌아보고, 로마에 있을때나 게르만족을 치기 위해 진영에 나가 있을 때, 자계(自戒)의 말을 그리스어로 꾸준히 기록하였다. 여기에는, 일체의 것이 끊임없이 생생유전(生生流轉)하고, 인생도 과객(過客)의 일시적 체재에 불과하여 우리를 지키고 인도하는 것은 오직 철학일 뿐, 그 철학이 인도하는 대로 자연의 본성에 알맞은 생활을 하는 것이 최선의 길이며 우리를 구제하는 길이라는 그의 신념을 역력하게 나타내었다.
저자

마르쿠스아우렐리우스

MarcusAureliusAntoninus121~180
한자명으로안돈(安敦)이라하며121년로마에서출생하였다.
로마제국5현제(賢帝)의마지막황제로,안토니우스피우스황제의양자가된후140년에로마의콘술(집정관)이되었다.145년에는안토니우스의딸(사촌누이)과결혼하였고,161년에로마제16대황제(161~180)로즉위하였다.아우렐리우스재위시대는잦은외적의침입과전쟁으로인해경제적으로나군사적으로매우어려운시기였다.거기에페스트까지유행하게되자그는더욱피폐해진제국을뒤로하고마지막황제로죽게되었다.아우렐리우스는황제이기도했지만후기스토아파(派)의철학자로《명상록》을남겼다.《명상록》은전쟁중에기록한것으로황제이기전에철학자로서인간의고뇌를철학적본질적으로다루어후세에많은영향을주었다.

목차

명상록에대하여

1.배움에대하여
2.인생에대하여
3.운명에대하여
4.죽음에대하여
5.인간의본성에대하여
6.자연의순리에대하여
7.우주의질서에대하여
8.선과악에대하여
9.혼돈에대하여
10.사회적존재에대하여
11.영혼에대하여
12.도덕적삶에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