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작은 변화가 일어날 때 진정한 삶을 살게 된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작은 변화가 일어날 때 진정한 삶을 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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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스토이의 철학적이고 아름다운 삶 속 이야기들...
내가 살아갈 수 있었던 것은, 스스로가 내 일을 해결했기 때문이 아니다. 길을 가던 한 사람과 나를 불쌍하게 생각하고 보살펴 주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생명을 부여하고 그들이 잘 살기들 바라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지금 나는 또 다른 한 가지를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뿔뿔이 흩어져 사는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그래서 개개인의 인간에게 무엇이 필요한가를 보여 주지 않으셨다는 것을...
저자

톨스토이

1828년남러시아툴라지방의야스나야폴라나에서톨스토이백작가의넷째아들로태어났다.1844년카잔대학에입학했으나대학교육에실망하여3년만에자퇴하고고향으로돌아왔다.1851년군대에입대해하사관으로복무하여그이듬해처녀작[유년시절]을발표하고,네크라소프의추천을받아잡지에익명으로연재를시작하면서왕성한창작활동을하게된다.농업경영과교육활동에도매진하여학교를세우고교육잡지를간행했다.1862년결혼한뒤에전쟁과평화,안나카레리나등의대작을집필하며세계적인작가로서명성을얻었지만,그즈음죽음에대한공포와삶에대한회의에시달리며심한정신적갈등을겪게된다.이후원시그리스도교에인도주의,이른바'톨스토이즘'을일으켰다.1899년발표한부활에서러시아정교를비판했다는이유로종무원으로부터파문을당하고,1910년사유재산과저작권포기문제로부인과의불화가심해지자집을나와방랑길에나섰다가폐렴에걸려아스타포보역(현톨스토이역)역장의관사에서82세의나이로숨을거두었다.

목차

사람은무엇으로사는가?
바보이반
사랑이있는곳에신도있다
사람에겐땅이얼마만큼필요한가?
불을내버려두면끄지못한다
촛불
달걀만한씨앗
세그루사과나무
두순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