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속담에 인문학을 입혀 만든 정치 메시지 책이 출간 돼 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속담이라고 하면 오래된 것 혹은 최신 트렌디와는 거리가 있는 구식이란 통념을 깬 책이어서 더 관심을 모은다. 11월1일 출간된 속뒷담화(저자 최수영/도서출판 오래)는 시중에 널리 알려진 속담에다 그 내용에 부합하는 정치사례와 인문 지식을 접목시켜 쉽게 전달하고 있다. 그러나 쉽게 풀이했다고 내용이 만만한 것은 아니다.
언론사 정치부 기자 출신으로 국회와 광역자치단체의 정무직 공무원을 거쳐 청와대 홍보수석실 행정관을 역임한 저자의 경력에서 보듯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치 내공과 인문학적 소양이 책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특히 속담에다 올해 치러진 19대 대선에서 나타난 데이터 및 사례들과 그 과정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흥미로운 자료들을 찾아서 맛깔나게 당의정(糖依錠)을 입혔다.
언론사 정치부 기자 출신으로 국회와 광역자치단체의 정무직 공무원을 거쳐 청와대 홍보수석실 행정관을 역임한 저자의 경력에서 보듯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치 내공과 인문학적 소양이 책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특히 속담에다 올해 치러진 19대 대선에서 나타난 데이터 및 사례들과 그 과정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흥미로운 자료들을 찾아서 맛깔나게 당의정(糖依錠)을 입혔다.
속뒷담화 (속담, 인문의 세상과 만나다)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