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뒷담화 (속담, 인문의 세상과 만나다)

속뒷담화 (속담, 인문의 세상과 만나다)

$15.40
Description
속담에 인문학을 입혀 만든 정치 메시지 책이 출간 돼 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속담이라고 하면 오래된 것 혹은 최신 트렌디와는 거리가 있는 구식이란 통념을 깬 책이어서 더 관심을 모은다. 11월1일 출간된 속뒷담화(저자 최수영/도서출판 오래)는 시중에 널리 알려진 속담에다 그 내용에 부합하는 정치사례와 인문 지식을 접목시켜 쉽게 전달하고 있다. 그러나 쉽게 풀이했다고 내용이 만만한 것은 아니다.

언론사 정치부 기자 출신으로 국회와 광역자치단체의 정무직 공무원을 거쳐 청와대 홍보수석실 행정관을 역임한 저자의 경력에서 보듯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치 내공과 인문학적 소양이 책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특히 속담에다 올해 치러진 19대 대선에서 나타난 데이터 및 사례들과 그 과정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흥미로운 자료들을 찾아서 맛깔나게 당의정(糖依錠)을 입혔다.
저자

최수영

저자최수영은여의도와광화문근방에서25년을보낸정치메시지분야전문가다.
강원일보정치부기자와논설위원으로언론인의길을걸었다.
국회와광역자치단체정무직공무원과청와대홍보수석실행정관으로일하면서공직자의자세와국가의역할,국민의삶,현실정치의방향에대해고민하고생각했다.
최근까지공공기관인시청자미디어재단의초대경영기획실장으로일반국민이미디어를즐기고비판적으로이해하는미디어리터러시교육에힘을쏟았다.
이런경험을바탕으로앞으로는‘정치평론’의영역에서뛰어다녀볼작정이다.정치분야에인문학을접목시켜사람들이새롭게느낄수있는스토리텔링을구성하는데도많은관심을가지고있다.

목차

Ⅰ삶과정치_11

Ⅱ인생은어디로가는가_185

Ⅲ살며사랑하며_247

출판사 서평

속담에인문학을입혀만든정치메시지책이출간돼독자들의눈길을끌고있다.
속담이라고하면오래된것혹은최신트렌디와는거리가있는구식이란통념을깬책이어서더관심을모은다.

11월1일출간된속뒷담화(저자최수영/도서출판오래)는시중에널리알려진속담에다그내용에부합하는정치사례와인문지식을접목시켜쉽게전달하고있다.
그러나쉽게풀이했다고내용이만만한것은아니다.
언론사정치부기자출신으로국회와광역자치단체의정무직공무원을거쳐청와대홍보수석실행정관을역임한저자의경력에서보듯다양한경험을바탕으로한정치내공과인문학적소양이책곳곳에서드러나고있다.

특히속담에다올해치러진19대대선에서나타난데이터및사례들과그과정에서잘알려지지않은흥미로운자료들을찾아서맛깔나게당의정(糖依錠)을입혔다.

저자는정치분야메시지전문가답게정치사례들을접목시키면서날카로운분석을곁들인메시지를담아냈다.
정치인들뿐만아니라기업CEO와전문직종사자들이읽어도많은도움이될책이다.

내용전반에걸쳐일상생활에서짧게인용할수있는메시지가담긴‘정치적잠언’과‘스토리텔링’이상당수있어주변에가까이두고자주찾아읽어도좋은책이다.

Ⅰ삶과정치,Ⅱ인생은어디로가는가,Ⅲ살며사랑하며총3부로나누어진이책은정치분야이외에도술,사랑,우정등우리주변의평범한소재에따듯한생명을불어넣어공감할수있는마음도함께느껴진다.
이책을끝까지읽다보면속담이어떤사안에대해서‘원샷(Oneshot)원킬(Onekill)’이가능한‘지성의한방’이라는점에동의하게될것이다.

책제목이속뒷담화인것은속담을뒷담화의형식으로풀어썼다는의미도함께하고있다.
우리의전통지혜인속담에정치메시지와인문학이다함께녹여진이책은한권으로읽는정치인문분야의‘종합비타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