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역은 없다 2 (살아있는 권력의 제압)

성역은 없다 2 (살아있는 권력의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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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1992년 김영삼, “성역 없이 수사하라”
2019년 문재인, “살아 있는 권력에 엄정하라”
그때와 지금, 무엇이 다른가?

전두환ㆍ노태우 비자금 캐낸 수사검사
베스트셀러 『성역은 없다』의 함승희-
살아 있는 권력의 치부를 까발리다!
저자

함승희

저자함승희는1951년6·25전쟁중피난길에경남진주에서태어나,누대(累代)의삶의터전인강원양양에서성장했다.양정고등학교,서울법대,서울대대학원(법학과)에서배우고방황하고교우하면서성인이되었다.
1980년사법시험에합격하여검사가된후,13년간‘부패범죄·공안범죄와의전쟁’속에서혼신의힘을다하여국가정체성확립에기여했다.
2000년김대중대통령과의뜻밖의인연으로국회의원이되어정치판에입문하게되고그후10년남짓좌충우돌하면서국가운영체계를경험했고,정치인들의위선적생태계를알게되었다.
2014년강원랜드라는공기업사장이되어기업경영의보람과난관을경험했고,그과정에서직업공무원들의못된버르장머리도체험했다.
그사이사이각종국제회의,국제학술대회에수십차례참석했고또미국의유수대학인스탠포드대와조지타운대에유학하면서특히선진국지식인들이사회적책임을다하면서살아가는모습에깊은감명을받았다.
미국유학시절눈여겨보았던싱크탱크헤리티지를본받아2008년오래포럼이라는싱크탱크를설립하고국가정책의제를선정하여연구·토론하고분야별전문가들과학문적교류를하면서삶의지평을넓혀왔다.
검사로서의삶에서몸에밴옳고그름에대한‘정의’관념과정치인으로지녀야할좋고나쁨에대한미래지향적가치관이하나로정리되지못하여종종머리가무겁고가슴이답답함을느낀다.요즘에는개인의자유,시장경제,강한국가를화두로삼아뜻을같이하는학자들과교류하고관련책을선정하여독서클럽을운영하면서보다많은국민이자유민주주의를정치적신념으로삼아주기를기대하면서살고있다.

목차

프롤로그_왜이책을쓰는가

제3장마지막혈투
1_살아있는권력과의일전(一戰)
“성역없이수사하라”/청와대차명계좌/죽은권력vs산권력

2_대한민국에서칼잡이로산다는것은
또하나의대국민사기극/야인시대

제4장여의도기회주의자들
3_타락한민의의전당
“나김대중이오”/공사구분못하는기회주의자들/노무현과의인연/국회의원해봤더니

4_보수의민낯
끊지못한인연/보수의핵심가치는‘자유’

제5장복마전같은공공기관의환골탈태
5_칼잡이가카지노사장으로
기득권자들의탐욕/언론과사정기관의비열한행태

6_국제수준의복합리조트시설로
리조트의생명줄은안전/문화와힐링이있는곳/공기업개혁에정권의명운을걸어라

제6장정책싱크탱크와민주정치
7_정권에휘둘리지않는싱크탱크의필요성

8_오래포럼,어떤일을하고있나

9_왜자유주의시장경제인가

제7장잔상(殘像)
10_공권력기관들의음습한역사와‘AFewGoodMen’

11_권력형부패범죄의실태와반부패전략

12_검찰개혁인가검찰농단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