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런던의 어느 후미진 골목. 이민자 집안의 소년 ‘아담 알람브라’는 옷 배달을 나섰다가 강도에게 쫓긴다. 강도가 칼을 치켜든 순간, 어둠 속에서 무언가가 두 눈을 번뜩이며 뛰쳐나와 강도를 막아선다. 놀랍게도 그것은 어깨에 화살이 꽂힌 채 피를 흘리는 거대한 호랑이다.
아담은 호랑이의 어깨에 꽂힌 화살을 뽑아 주고, 둘은 서로를 구해 준 은인이자 비밀 친구로 맺어진다. ‘타이거’는 지금은 상처 입은 호랑이의 모습으로 적에게 쫓기고 있지만, 초현실적인 힘을 지닌 불멸의 존재다. 아담은 단짝 친구 ‘자이디’와 함께 타이거를 돕기로 결심한다.
놀랍게도 두 아이의 손에는 타이거의 목숨보다 더 큰 것이 걸려 있다. 과연 아담과 자이디는 세계를 연결하는 입구를 열어 타이거를 돌려보내고, 세상을 멸망에서 구해 낼 수 있을까?
시적이면서도 생생하고 탄탄한 서사와 대담하고 아름다운 그림이 어우러져 압도적인 감동을 안겨 주는 책으로, “다가올 시대의 고전”이라는 찬사와 함께 영국 도서상을 수상했다.
아담은 호랑이의 어깨에 꽂힌 화살을 뽑아 주고, 둘은 서로를 구해 준 은인이자 비밀 친구로 맺어진다. ‘타이거’는 지금은 상처 입은 호랑이의 모습으로 적에게 쫓기고 있지만, 초현실적인 힘을 지닌 불멸의 존재다. 아담은 단짝 친구 ‘자이디’와 함께 타이거를 돕기로 결심한다.
놀랍게도 두 아이의 손에는 타이거의 목숨보다 더 큰 것이 걸려 있다. 과연 아담과 자이디는 세계를 연결하는 입구를 열어 타이거를 돌려보내고, 세상을 멸망에서 구해 낼 수 있을까?
시적이면서도 생생하고 탄탄한 서사와 대담하고 아름다운 그림이 어우러져 압도적인 감동을 안겨 주는 책으로, “다가올 시대의 고전”이라는 찬사와 함께 영국 도서상을 수상했다.

타이거 (양장본 Hardcover)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