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8 읽기 독립 20권 세트 (양장본 Hardcover전 20권)

678 읽기 독립 20권 세트 (양장본 Hardcover전 20권)

$235.40
Description
우리 아이에게 스스로 읽는 즐거움을!
누적 판매 20만 부, 국내 대표 마중물 시리즈 ‘678 읽기 독립’ 20권 세트 발매!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양육자가 읽어 주는 책 읽기에서 어린이 스스로 읽는 책 읽기로 넘어가는 독 자에게 꼭 필요한 독서 경험을 선사하는 책읽는곰의 ‘678 읽기 독립’ 시리즈가 어린이와 양육자 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누적 판매 20만 부를 기록했다. 읽기책의 재미를 알아 가는 어린이들과 자녀의 읽기 독립을 돕고자 하는 양육자들의 선택에 힘입어 20권 세트를 선보인다.
‘678 읽기 독립’ 시리즈는 원고지 30~50매의 짤막한 동화에 그림책처럼 풍부한 그림을 더해, 읽는 부 담은 줄이면서 읽기책 흐름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독자의 읽기 단계에 맞추어 홑문장, 본딧말과 순우리말 표현을 주로 사용하고, 구어체와 의성어, 의태어를 풍부하게 사용하여 읽는 재미를 더했다. 읽기 독립을 시작하는 어린이들은 독서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로 첫 홀로서기를 경험하게 된 다.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처음으로 혼자 자기에 도전한다. 두근거리는 발표 시간 도 있고, 일기도 쓴다. 엄마가 없는 학교에서 아플 때는 또 어떻게 해야 할까? 어린이들이 겪게 될 다 양한 ‘처음’을 응원하는 이야기, 나와 비슷한 친구들의 모습에서 즐겁고 유쾌하게 위안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기성과 신인 구분 없이 다양한 국내 작가들이 지금 여기, 우리 어린이들이 경험하 고 고민하며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이야기책을 만들기 위해 힘을 보탰다.
여기에 더해 어떻게 읽을까, 어떻게 읽힐까를 고민하는 어린이 독자와 양육자 들을 위해 쉽고 알찬 지 침이 될 만한 최나야 교수의 글을 수록했고, 책을 읽으면서 어렵다고 느낄 만한 낱말과 표현을 뽑아 단어장을 만들었다. 20권 세트 박스에는 특별히 ‘678 읽기 독립’ 독서 노트를 포함하여 책을 읽고 다양한 독서 활동을 해 볼 수 있다.
★초등 교과 연계★
1-1 국어 4. 여러 가지 낱말을 익혀요
1-1 국어 6. 또박또박 읽어요
1-2 국어 1. 기분을 말해요
1-2 국어 3. 그림일기를 써요
1-2 국어 4. 감동을 나누어요
1-2 국어 5. 생각을 키워요
1-2 국어 8. 느끼고 표현해요
저자

윤정 외

《어린이와 문학》 추천으로 동화 작가가 되었다. 어린이의 밝고 솔직한 마음을 들여다보고 이야기 속에 담아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떼굴떼굴 너구리 떼구리』 『눈떠 보니 아이돌』 『박뽕남 할머니의 달콤한 생존 수영』 『휘뚜루는 자신 있어』 『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 『문 좀 열어 주세요』(공저) 등이 있다.

목차

001 휘뚜루는 1학년 윤정 글 · 모로 그림
002 아픈 날 이은서 글 · 천유주 그림
003 혼자 잘 수 있어 난별 글 · 김진미 그림
004 발표는 안 무서워 김윤아 글 · 토마스 그림
005 울음벌레 정희용 글 · 김보라 그림
006 하다와 화장실 귀신 김다노 글 · 홍그림 그림
007 맛 탐정 림보와 사라진 요리책 함지슬 글 · 허아성 그림
008 일기 어떻게 써? 송승주 글 · 강혜영 그림
009 휘뚜루는 콩닥콩닥 윤정 글 · 유영근 그림
010 도와주기 대장 정다운 김민정 글 · 한호진 그림
011 놀이터의 비밀 장희정 글 · 김이조 그림
012 따라쟁이 아니거든! 김민정 글 · 김잔디 그림
013 귓속말 친구 조영서 글 · 우거진 그림
014 투명 수달 마뚜루 윤정 글 · 모로 그림
015 딱! 정했어 선시야 글 · 이수영 그림
016 앞니 빠진 강경우 소연 글 · 최민지 그림
017 고자질 탐정 오재민 책꿈샘 김지원 글 · 남동완 그림
018 휘뚜루는 자신 있어 윤정 글 · 유영근 그림
019 나 안 할래 이현아 글 · 차야다 그림
020 나도 내 마음 있어! 신순재 글 · 이주혜 그림

출판사 서평

〈권별 소개〉

001 휘뚜루는 1학년___윤정 글 · 모로 그림
수달 휘뚜루가 달수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했어. 담임 선생님은 당황하지만, 수달을 좋아하는 태오와 친 구들은 휘뚜루를 보고 기뻐하지. 1학년 1반 친구들은 초등학교 교실도, 잘 웃지 않는 선생님도 아직 낯 설고 어려워. 잔뜩 긴장한 친구들과 달리, 휘뚜루는 모든 게 신기하고 재미있기만 해. 물을 뚝뚝 흘려 미나 양말을 젖게 하고, 화장실 세면대에서 물놀이하고, 복도에서 마구 내달리고, 살아 있는 물고기를 점심밥으로 가져와 소동을 일으키고…… 학교생활은 뭐든 휘뚜루마뚜루 해치우지만, 잘못하면 솔직하 게 인정하고 사과할 줄 아는 휘뚜루. 친구들은 휘뚜루와 어울리면서 긴장을 풀고, 1학년 생활에 자연 스럽게 적응해 나가지. 안녕, 휘뚜루! 내일 또 만나!

002 아픈 날___이은서 글 · 천유주 그림
1학년 예원이는 밤새 아팠어. 아침에는 엄마와 병원에도 갔어. 오늘 하루는 학교를 쉬고 엄마와 함께 집에 있고 싶어. 하지만 회사 때문에 핸드폰을 들여다보며 한숨을 쉬는 엄마한테 아무 말도 할 수 없 지. 오늘따라 학교 가는 길은 멀기만 해. 선생님이 예원이를 걱정하며 짝꿍 미나에게 같이 보건실에 다녀오라고 했어. 예원이는 보건실이 처음이야. 선생님은 무서울까, 주사를 놓을까 걱정이 많지. 그러 자 미나가 언니처럼 예원이를 다독여 줘. 드디어 보건실 문 앞에 선 두 사람. 보건 선생님은 어떤 분 일까? 보건실에서는 무슨 일이 생길까?

003 혼자 잘 수 있어___난별 글 · 김진미 그림
친구들이 모두 혼자 잔대. 율이는 지기 싫은 마음에 작년부터 혼자 잤다고 거짓말했지. 그날부터 율이 는 진짜 ‘혼자 자기’에 도전해. 첫날은 낮에 본 송충이가 몸에 붙어 온 것 같아서, 둘째 날은 캄캄한 방에 붙인 야광 별이 괴물처럼 보여서, 셋째 날은 천둥번개가 무서워서, 넷째 날엔 잠결에 실수로 실 패하고 말아. 정말 혼자 자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율이는 점점 자신이 없어지는데……. 도전하는 어린 이들을 힘껏 응원하는 책.

004 발표는 안 무서워___김윤아 글 · 토마스 그림
개구리 도도는 발표 시간이 무서워. 친구들과 선생님이 자기만 쳐다보는 것도 무섭고, 실수하면 놀릴 까 봐 걱정되거든. 오늘도 발표를 망친 도도가 혼자 울고 있는데, 반에서 발표를 가장 잘하는 모리가 도와주겠다고 나섰어. 그런데 발표 연습이 어딘가 이상하잖아. 축구공에 맞고, 공원에서 시끄럽다고 혼 나고, 참새 동생들에게 창피를 당하기까지……. 모리를 믿어도 괜찮을까? 이렇게 연습하면 정말 발표 를 잘하게 될까? 발표가 무서운 도도와 엉뚱한 발표왕 모리의 우당탕퉁탕 발표 연습.

005 울음벌레___정희용 글 · 김보라 그림
예송이는 잘 울어. 우느라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못 해서 속상할 때도 많지. 오늘도 울음보가 터진 예송이는 양호실에서 ‘울음벌레’를 만나. 말도 하고, 예송이 눈물을 먹으며 몸집을 키우는 울음벌레는 다른 사람 눈에는 안 보인대. 그러던 어느 날, 지호 장난에 또 울음이 터질 뻔한 예송이를 같은 반 하 랑이가 달래 줘. 알고 보니 하랑이도 예송이 못지않은 울보였다는데……. 과연 예송이는 울음벌레와 헤어질 수 있을까? ‘눈물 맛집’ 예송이와 ‘눈물 먹보’ 울음벌레의 한판 승부!

006 하다와 화장실 귀신___김다노 글 · 홍그림 그림
유치원에서 최고 형님이었던 하다가 초등학교 1학년이 되었어. 하다는 사람도 많고 건물도 큰 초등학 교가 아직 낯설어. 특히 화장실은 벽도 칙칙하고 물 내리는 소리도 무섭다고. 게다가 같은 반 재천이 가 화장실 귀신 이야기를 하는 바람에 하다는 화장실 가기가 더 싫어졌어. 참고 참다가 더 못 참을 때는 꼭 예원이와 같이 가. 예원이는 귀찮다고 하면서도 꼬박꼬박 하다를 따라나서. 어느 날 예원이 없이 혼자 화장실에 간 하다는 귀신보다 무서운(?) 누군가를 만나 온몸이 꽁꽁 얼어붙었어. 그 뒤로 하다는 귀신 생각도 싹 잊고 자꾸만 화장실로 숨어드는데…….

007 맛 탐정 림보와 사라진 요리책___함지슬 글 · 허아성 그림
어느 날 곰곰 씨가 맛 탐정 림보 씨를 찾아와. 곰곰 씨가 시장에 다녀온 사이, 할머니의 할머니의 할 머니 대로부터 전해 오는 ‘특급 요리책’이 사라졌거든. 정말 도둑이 들기라도 한 걸까? 느릿느릿하고 알쏭달쏭한 수사에 곰곰 씨는 애가 타지만, 림보 탐정의 속마음은 알 수가 없어. “때로는 모르는 게 약”이라며 요리책은 곧 돌아올 거라고만 하는데……. 쫄깃한 추리에 속담 공부와 숨은그림찾기까지, 맛 탐정 림보와 함께 읽는 ‘맛있는 추리 동화’.

008 일기 어떻게 써?___송승주 글 · 강혜영 그림
우체부 구구 아저씨가 수리수리에게 ‘일기장’을 선물했어. 지난번에 도와주어서 고맙다고. 하지만 수리 수리는 일기가 뭔지, 어떻게 쓰는지 몰라. 수리수리는 호기심 많은 친구 짹짹이에게 물어보았어. 짹짹 이가 일기는 밤에 쓰는 거니까 밤이 되면 생각날 거라고 해. 밤이 되어 수리수리는 오소리 아줌마의 부탁도 뿌리치고 책상 앞에 앉았어. 하지만 쓸 것은 생각나지 않아. 일기장만 펼쳐 놓고 잠이 들었지. 일기를 잘 쓴다는 꽉꽉이도 찾아가고, 멋쟁이 딱따구리 아줌마에게도 물어보지만, 일기를 어떻게 쓰는 지 도무지 모르겠어. 오늘 밤, 수리수리는 일기를 쓸 수 있을까?

009 휘뚜루는 콩닥콩닥___윤정 글 · 유영근 그림
마음 가는 대로, 닥치는 대로, 휘뚜루마뚜루 휘뚜루마뚜루! 달수초등학교의 귀여운 사고뭉치, 1학년 1반 휘뚜루가 왔어. 오늘은 펄떡펄떡 물고기 도시락도 가져오지 않았고, 물기도 탈탈 잘 털었고, 짚신 실내 화도 야무지게 챙겨 왔지. 그리고 또 하나, 예쁜 자갈을 보따리에 넣어 왔어. 선생님이 자갈을 보더니 공기놀이하면 좋겠다고 해. 휘뚜루와 친구들이 조르는 바람에 선생님은 공기놀이하는 법을 알려 주었 지. 쉬는 시간, 휘뚜루는 미나랑 태오랑 하는 공기놀이에 흠뻑 빠졌어. 그런데 어쩌지? 태오랑 미나가 자꾸 다투어. 공기놀이 생각에 신나서 콩닥콩닥, 태오와 미나가 걱정되어 콩닥콩닥, 휘뚜루는 하루 종 일 가슴이 콩닥콩닥 뛰어. 서로 다투지 않고 재미있게 놀 수는 없을까?

010 도와주기 대장 정다운___김민정 글 · 한호진 그림
반 친구들을 잘 도와주는 다운이에게 ‘도와주기 대장’이라는 별명이 생겼어. 다운이는 속으로 다짐하 지. 앞으로 더 열심히 친구들을 도와주겠다고 말이야. 미술 시간에는 진수 종이를 대신 접어 주고, 수 업 시간에는 “어정이 오줌 마렵대요!” 큰 소리로 대신 말해. 그런데 참 이상하지. 진수가 버럭버럭 소 리를 지르고, 어정이가 삐죽삐죽 입술을 내미는 거야. 친구들이 왜 화를 내는 걸까? 다운이는 ‘진짜’ 도와주기 대장이 될 수 있을까?

011 놀이터의 비밀___장희정 글 · 김이조 그림
어른들은 모르고 우리만 아는 ‘놀이터의 비밀’은? 어느 날부터 놀이터에만 가면 물건이 ‘한 짝’씩 사라 져. 양말도 한 짝, 운동화도 한 짝, 머리끈도 둘 중 하나만. 수연이는 미끄럼틀을 타려고 벗어 두었던 양말 한 짝을 잃어버리고 엄마한테 야단을 듣지. 양말을 찾으려고 다시 놀이터에 왔더니 며칠 전에 전 학 온 민호도 잃어버린 운동화를 찾으러 왔대. 두 사람은 도둑인지 도깨비인지 정체를 밝히자며 장난 감을 미끼로 놓아. 땅이 꿈틀꿈틀 움직이며 장난감 한쪽이 사라지자, 수연이와 친한 일곱 살 유빈이까지 합세해 한 번 더 미끼를 놓지. 한 번 더 땅이 꿈틀거리고, 수연이는 얼른 달려가 미끼 한쪽을 붙들 어. 지나가던 승준이와 건이까지 힘을 모아 결국 비밀을 밝히는데……. 놀이터 가득 아이들 웃음소리 를 되찾으려 엉뚱한 소동을 벌인 도둑 도깨비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012 따라쟁이 아니거든!___김민정 글 · 김잔디 그림
자기주장이 서투른 민서는 무언가 결정해야 하는 순간이 오면 갈팡질팡 어쩔 줄 몰라 해. 스스로 생각 하고 고민해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야. 그래서 적극적인 친구 서아에게 이끌려 서아가 하자는 대로 하고 말아. 만들기 시간에는 서아가 만든 고양이를 따라 만들고, 귀신 놀이를 할 때는 서아가 한 처녀 귀신을 흉내 내고, 문방구에 가서는 서아가 고른 스티커를 똑같이 따라서 고르 지. 그러자 친구들이 속닥거려. “오민서는 최서아 따라쟁이야.” 민서는 정말로 서아를 따라 할 줄만 아 는 따라쟁이일까?

013 귓속말 친구___조영서 글 · 우거진 그림
“쉿, 이거 비밀인데…….” 짝꿍 소은이가 현지에게 소곤소곤 귓속말해. 소은이는 귓속말을 좋아한대. 현 지가 왜 자꾸 귓속말하냐고 물으니, 소은이는 이렇게 속삭여. “너만 들으라고.” 현지는 어쩐지 소은이 귓속말이 좋아져. ‘너만’이라는 말이 설레거든. 소은이는 자기 별명이 ‘배꼽’이었다는 비밀도 귓속말로 털어놓았어. 현지는 비밀을 꼭 지키겠다며 새끼손가락을 마주 걸었지. 그런데 어쩐 일인지 소은이가 화를 내. 소은이 비밀을 현지가 퍼뜨렸다나. 현지는 억울하고 속상해. 소은이 비밀을 얘기한 적 없거 든. 둘은 오해를 풀고 진짜 ‘베프’가 될 수 있을까?

014 투명 수달 마뚜루___윤정 글 · 모로 그림
678 읽기 독립 시리즈의 대표 수달 ‘휘뚜루’가 이번에는 오빠를 쏙 뺀 동생 마뚜루를 데리고 나타났 다? 아침 일찍 잠에서 깬 마뚜루는 아직 꿈나라에 있는 휘뚜루의 책 보따리를 펼쳐 봐. 학용품이며 장난감을 구경하다 보니 학교생활이 얼마나 즐거울지 궁금해져. 그런데 오빠는 팽이도 못 만지게 하 고, 학교에 오면 선생님이 혼낸다며 겁주잖아. 그런다고 기죽고 포기할 마뚜루가 아니지. 도깨비가 흘 린 마법 모자라며 친구 달콩이가 준 나뭇잎 모자를 쓰고 투명 수달이 된(?) 마뚜루는 오빠 몰래 학교 로 숨어드는데……. 휘뚜루에 이어 마뚜루까지, 학교에서는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 재미도 두 배, 귀여움도 두 배, 사랑스러운 수달 남매와 함께 우당퉁탕 학교생활 맛보기.

015 딱! 정했어___선시야 글 · 이수영 그림
엄마가 외출한 토요일 아침, 윤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