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호텔 시리즈 세트 (전 3권)

감정 호텔 시리즈 세트 (전 3권)

$43.00
Description
전 세계 21개국, 24개 언어로 출간된 화제의 베스트셀러!
날마다 다른 감정들이 머물다 가는 곳,
감정 호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목소리가 작은 슬픔, 시끄러운 분노,
주목받기 좋아하는 불안,
호텔이 조용해지면 찾아오는 평화까지….
오늘은 또 어떤 감정이 여러분의 감정 호텔에 머무르고 있나요?

개요
전 세계 그림책 평단으로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그림책 《감정 호텔: 내 마음이 머무는 곳》, 《감정 서커스: 내 그림자와 마주하는 곳》, 《나의 감정 호텔: 쓰고 그리며 알아 가는 내 마음》을 세트로 묶었다. 끊임없이 밀려왔다 밀려가는 감정을 내 마음이라는 ‘호텔’을 찾아오는 손님에 빗대어 이야기를 풀어 간다. 작가 리디아 브란코비치는 자기 안에서 휘몰아치는 감정을 깊숙이 들여다보면서 떠오르는 생각을 차곡차곡 쌓아 이야기를 만들었다. 전 세계 21개국, 24개 언어로 번역 수출되어 수많은 독자로부터 끊임없이 사랑받고 있는 화제의 베스트셀러이다.
초등 교과 연계

국어 2-1-5 마음을 짐작해요
국어 2-2-4 마음을 전해요
공통(나) 3-1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저자

리디아브란코비치

베를린에서나고자랐으며,포츠담응용과학대학교를졸업했습니다.베를린의문화와사람들에게서영감을받아작업하며,감정을소재로한작품을꾸준히선보이고있습니다.첫작품인《감정호텔:내마음이머무는곳》은24개언어로번역되어전세계독자들에게많은사랑을받고있습니다.두번째작품《감정서커스:내그림자와마주하는곳》은인간의심리,특히잠재의식과일상에드리운그림자에관한이야기입니다.
www.lidiabrankovic.com

출판사 서평

각권소개
《감정호텔:내마음이머무는곳》
감정호텔에는날마다다양한감정이찾아온다.감정마다주의할점도다다르다.목소리가작은슬픔의이야기는귀를기울이지않으면잘들리지않는다.시끄러운분노는마음껏소리지를수있도록가장큰방을내주어야한다.감정호텔의지배인은감정들이잘지내고있는지늘세심하게보살펴야한다.그러나늘까다로운손님만있는것은아니다.사랑과기쁨,그리고희망이찾아오면호텔은환한빛과웃음이가득한마법같은곳으로바뀐다.그리고그중심에는어떤감정이라도따뜻하게맞이하고이야기를들어줄여러분이라는지배인이있다.

《감정서커스:내그림자와마주하는곳》
우리마음속에는비밀에꽁꽁싸인특별한공간이하나있다.너무나꼭꼭숨겨진탓에있는줄도모르고지나칠때가많은공간이말이다.그곳엔우리내면의그림자가산다.그림자는하루하루다른모습을띤다.길거나짧을때도있고,점잖게굴거나제멋대로굴때도있다.리카는제그림자를외면해보려애써보지만,그러면그럴수록그림자의장난은점점더짓궂어진다.그러던어느날,그림자는겁먹은리카를무시무시한감정서커스로데려간다.그곳에서리카는그토록피하고싶던부정적인감정들과마주하게되는데….리카는그림자들로가득한서커스천막에서무사히빠져나올수있을까?피하고싶은내안의부정적인감정들과마주하며,있는그대로의나를받아들이고사랑하는법을알려주는이야기.이특별한감정서커스무대로여러분을초대한다!

《나의감정호텔:쓰고그리며알아가는내마음》
날이면날마다다양한감정들이우리마음속을찾아온다.하늘을날듯벅찬기쁨이찾아올때도있고,마음이텅빈듯쓸쓸함이머물다가기도한다.때론예고없이화가불쑥들이닥치거나,슬픔이찾아와눈물을잔뜩쏟고갈때도있다.
24개언어로번역되어전세계그림책독자들에게깊은울림을주었던화제작,《감정호텔》이워크북으로출간됐다.《나의감정호텔:쓰고그리며알아가는내마음》에서는독자가직접호텔의지배인이되어감정손님들을맞이하고보살피게된다.글쓰기,그리기,감정단어고르기등다채로운활동들로꾸려져있어아이와어른누구나즐길수있다.책장을하나하나채워가다보면스스로도이해하기어렵고남에게설명하기는더욱어려웠던‘진짜나’를마주하는특별한경험을하게된다.
지금나를감싸고있는감정은무엇일까?기쁨과슬픔은어떤모습으로나의감정호텔을찾을까?분노가머무는방은어떤물건들로채워야할까?내마음을찬찬히들여다볼준비가되었다면,이제부터세상에서하나뿐인'나만의감정호텔'문을두드려보자!

모든감정을따뜻하게맞이하는
감정호텔지배인되기
새학년새학기가다가오는겨울의끝자락입니다.새로운환경,새로운친구들에게적응할생각에,어린이들의마음속에서기대와불안이엇갈리는시기이기도하지요.새로운친구들과좋은관계를유지하기위해서무엇보다도자신의감정을제대로이해하고건강하게표현할줄알아야합니다.하루에도열두번씩감정이변하는어린이에게자신의감정을이해할실마리를던져줍니다.특히슬픔,분노,불안같은이른바부정적인감정들은모른체하지않았는지돌아보게하지요.감정호텔의지배인이분노에게커다란방을내주는대신멀찌감치떨어진작은방을내주었던것처럼말이지요.분노를가두면죄책감이나우울감,심지어는수치심으로바뀌기도합니다.하지만마음껏소리지를공간을내주면무슨일이있었냐는듯훌훌털고감정호텔을떠나지요.
어떤감정이라도그냥내치거나어서떠나라고재촉해서는안됩니다.감정은오고싶을때오고떠나고싶을때떠나기마련이니까요.그저따뜻하게맞아주고세심하게보살피는것만이문제를키우지않는방법입니다.그리고한가지분명한것은어떤감정이찾아오든언젠가는떠난다는사실이지요.자,그럼세상에서가장유능한감정호텔의지배인이될준비가되셨나요?

21개국,24개언어로번역된《감정호텔》,
전세계그림책독자의마음을다독인또하나의걸작《감정서커스》,
출간과동시에10개국넘게수출된《나의감정호텔》
〈감정호텔〉시리즈로전세계를놀라게한작가리디아브란코비치의작품을묶었습니다.《감정호텔:내마음이머무는곳》에서는감정을‘호텔’을찾아오는손님에빗대어하나하나섬세하게조명하며감정을다루는법을다뤄전세계전연령층에서깊은공감을불러일으켰지요.뒤이어출간된《감정서커스:내그림자와마주하는곳》에서는우리내면에소용돌이치는부정적인감정이불러일으키는두려움,그감정들과마주할용기에대해이야기를다뤘습니다.《나의감정호텔:쓰고그리며알아가는내마음》에서는독자가직접감정호텔의지배인이되어자신의마음속을구석구석탐험하게되지요.작가가이끄는대로한장한장직접쓰고그리며기쁨이나슬픔,분노,사랑에이르기까지자신의다양한감정과마주하게되지요.이제마음을활짝열고그안의목소리에귀기울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