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봉수는 숙제가 세상에서 아니, 우주에서 제일 싫다. 그냥 숙제도 싫은데 친구를 관찰해서 공책에 적는 이상한 숙제를 해야 한다니. 심지어 숙제가 있다는 것도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오늘이 바로 숙제 검사를 하는 날이란다. 하지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하지 않던가. 때마침 교장 선생님이 와서 말씀하신다. “얘들아, 놀라지 마라. 너희 선생님이 병원에 입원하셨단다.” 선생님이 아픈 건 슬프지만, 이대로 있으면 숙제는 잊히고 숙제 검사도 슬그머니 넘어가게 될 거다. 콧노래가 술술, 웃음이 실실 나오는 봉수와 달리 어째 나은이는 어떻게든 꼭 숙제 검사를 받고 싶은 모양이다. 과연 봉수는 나은이를 막아 내고 '해야만 하는 숙제'를 '안 해도 되는 숙제'로 만들 수 있을까?
★ 초등 교과 연계 ★
1-2 국어(가) 1. 기분을 말해요
1-2 국어(나) 8. 느끼고 표현해요
2-1 국어(가) 2. 말의 재미가 솔솔
2-2 국어(가) 1. 장면을 상상하며
2-2 국어(나) 7. 내 생각은 이래요
1-2 국어(가) 1. 기분을 말해요
1-2 국어(나) 8. 느끼고 표현해요
2-1 국어(가) 2. 말의 재미가 솔솔
2-2 국어(가) 1. 장면을 상상하며
2-2 국어(나) 7. 내 생각은 이래요
안 해도 되는 숙제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