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회사로 '퇴근'하고 집으로 '출근' 하는 한 아빠의 육아 기록.
『집으로 출근』은 신문사에서 10년차 인포그래픽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집으로 출근’한다고 표현할 만큼 고된 육아 기록을 담은 책이다. 4살 첫째 아들과 2살 둘째 딸을 키우는 저자는 매일 똑같은 날을 보내던 어느 날 아기라고만 생각했던 첫째 아들이 부쩍 컸다는 걸 느끼게 된 후 아이들과 보내는 하루하루를 그림으로 그리기 시작했다.
아이가 처음 두 발로 걸었을 때, 손을 잡아주지 않아도 혼자 계단에 올랐을 때, 아빠를 위로하는 말을 해줬을 때처럼 소소하고 일상적이지만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순간들을 감성적인 그림과 솔직한 감정으로 담아냈다. 그리고 SNS에 그 그림을 올리기 시작한 뒤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저자의 그림은 아빠의 시각에서 그려낸 현실적 그림들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특히 아빠만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있어 육아라는 것이 아이만 키우는 게 아니라 아빠도 함께 크는 것임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아이와 달리기 시합을 하면 승부욕에 불타서 꼭 이겨먹고, 주말이면 리모컨으로 아들과 경쟁하는 등 철없는 모습을 보이다가도 아이가 ‘아빠’라고 부르는 소리에 자신의 존재감과 삶의 이유를 확인하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아빠의 성장 스토리가 담겨있다.
아이가 처음 두 발로 걸었을 때, 손을 잡아주지 않아도 혼자 계단에 올랐을 때, 아빠를 위로하는 말을 해줬을 때처럼 소소하고 일상적이지만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순간들을 감성적인 그림과 솔직한 감정으로 담아냈다. 그리고 SNS에 그 그림을 올리기 시작한 뒤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저자의 그림은 아빠의 시각에서 그려낸 현실적 그림들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특히 아빠만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있어 육아라는 것이 아이만 키우는 게 아니라 아빠도 함께 크는 것임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아이와 달리기 시합을 하면 승부욕에 불타서 꼭 이겨먹고, 주말이면 리모컨으로 아들과 경쟁하는 등 철없는 모습을 보이다가도 아이가 ‘아빠’라고 부르는 소리에 자신의 존재감과 삶의 이유를 확인하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아빠의 성장 스토리가 담겨있다.
아이가 스스로 목을 가누고, 걷고, 뛰는 것처럼 부모도 스스로 해내야 하는 일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성장하는 만큼 엄마, 아빠도 함께 성장한다. 아직 자신이 부족하다고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이 시대의 모든 엄마, 아빠들에게 이 책에 담긴 평범한 아빠의 좌충우돌 육아기는 큰 위로와 응원이 되어 줄 것이다.

집으로 출근 (엄마는 모르는 아빠의 리얼 육아 스토리)
$1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