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효자전 소개
『효자전』은 〈김광순 소장 필사본 고소설 100선〉에 들어 있는 130면의 고소설이다. 여타 이본에 비추어볼 때, 4면 정도가 결락되어 있다. 70면과 71면, 106면과 107면의 결락이 그것이다. 모본을 필사하는 과정에서 4면 분량을 빠뜨린 채 필사했으리라 여겨진다. 4면 분량이 결락되지 않았더라면 전체 면수는 134면이 되었을 터이다. 표지에는 ‘갑자 십월 십구일 필’이라는 필사 연대가 나타나 있다. 연대가 ‘갑자’라고 했으니, 필사 연대는 1804년, 1864년, 1924년 가운데 어느 하나라고 여겨진다. 1924년이 맞다고 본다. 『효자전』의 내용과 표기 그리고 구성이 활자본과 동일하다는 점이 그 근거이다. 활자본보다 선행할 가능성은 전혀 없다. 『효자전』의 결락 부분이 활자본을 모본으로 필사하다가 생겼기 때문이다.
강기닌전 소개
『강기닌전』은 〈김광순 소장 필사본 고소설 100선〉에 들어 있는 역사전기물歷史傳記物이다. ‘강기닌’이 기인奇人으로서의 강감찬을 가리키므로, 『강기닌전』은 강감찬전의 이본이 된다. 『강기닌전』은 총 69면이고, 각 면은 7~9행이다. 20면까지는 7행씩이고 20면 이후부터는 8~9행이다. 면수에 따라 자수도 달라진다. 20면까지는 각 면당 18~21자이고 20면 이후부터는 19~23자이다. 말미인 69면에는 ‘교거集’과 ‘求善集’이라는 서명書名이 표기되어 있다. 『고려사高麗史』〈열전列傳〉에 의하면, 이 두 책은 강감찬이 말년에 성남별장城南別莊에 기거하면서 저술한 책이라고 한다.
『효자전』은 〈김광순 소장 필사본 고소설 100선〉에 들어 있는 130면의 고소설이다. 여타 이본에 비추어볼 때, 4면 정도가 결락되어 있다. 70면과 71면, 106면과 107면의 결락이 그것이다. 모본을 필사하는 과정에서 4면 분량을 빠뜨린 채 필사했으리라 여겨진다. 4면 분량이 결락되지 않았더라면 전체 면수는 134면이 되었을 터이다. 표지에는 ‘갑자 십월 십구일 필’이라는 필사 연대가 나타나 있다. 연대가 ‘갑자’라고 했으니, 필사 연대는 1804년, 1864년, 1924년 가운데 어느 하나라고 여겨진다. 1924년이 맞다고 본다. 『효자전』의 내용과 표기 그리고 구성이 활자본과 동일하다는 점이 그 근거이다. 활자본보다 선행할 가능성은 전혀 없다. 『효자전』의 결락 부분이 활자본을 모본으로 필사하다가 생겼기 때문이다.
강기닌전 소개
『강기닌전』은 〈김광순 소장 필사본 고소설 100선〉에 들어 있는 역사전기물歷史傳記物이다. ‘강기닌’이 기인奇人으로서의 강감찬을 가리키므로, 『강기닌전』은 강감찬전의 이본이 된다. 『강기닌전』은 총 69면이고, 각 면은 7~9행이다. 20면까지는 7행씩이고 20면 이후부터는 8~9행이다. 면수에 따라 자수도 달라진다. 20면까지는 각 면당 18~21자이고 20면 이후부터는 19~23자이다. 말미인 69면에는 ‘교거集’과 ‘求善集’이라는 서명書名이 표기되어 있다. 『고려사高麗史』〈열전列傳〉에 의하면, 이 두 책은 강감찬이 말년에 성남별장城南別莊에 기거하면서 저술한 책이라고 한다.
효자전 강기닌전 (김광순 소장 필사본 고소설 100선 | 양장본 Hardcover)
$1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