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크로스 인문학적 관점에서 영화 속 조선의 근대 풍경을 거닐어 보며,
사람, 장소, 흔적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통해 영화 속 조선의 이미지와 인물, 역사적 에피소드를 소개함.
책의 내용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장는 구한말 폭정과 가난을 피해 이주가 시작된 조선인 디아스포라들의 삶과 일제강점기 조 선인과 고려인들의 항 일운동과 고단했던 삶을 조명한 다. 2장는 식민과 분단, 전쟁과 이산으로 고통을 당해야 했던 개인들의 삶에 주목한다. 시인, 성악가, 화가 등 예술인들의 모던 경성 시절과 일본 유학시절, 독립운동 등의 궤적을 실제 역사적 장소와 작품, 생애 등을 통해 살펴본다. 어린 나이에 일본군에 끌려가 모진 삶을 살아야 했던 위안부 여성들의 역사와 한을 조명하는 영화들을 통해 청산되지 않은 한-일 간의 역사 문제를 짚어본다.
3장에서는 본격적인 산업화가 추진되면서 가난한 노동자와 무고한 시민들이 독재정권과 거대 기업에게 억압과 착취를 당했던 역사를 다룬다.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영화 속에서 사건의 해결과 남겨진 문제, 역사 속 인물들의 현재, 노동자들의 희생과 분노 등을 통해 아직 한국의 근대가 미완의 공간에 놓여 있음을 확 인한다. 4장에서는 DMZ라는 분 단 공간을 사이에 두고 70년에 걸쳐 쌓여온 남북의 세월과 아픔, 다시 하나가 되기 위해 고민해야 할 부분들을 영화를 통해 성찰해본다.
사람, 장소, 흔적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통해 영화 속 조선의 이미지와 인물, 역사적 에피소드를 소개함.
책의 내용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장는 구한말 폭정과 가난을 피해 이주가 시작된 조선인 디아스포라들의 삶과 일제강점기 조 선인과 고려인들의 항 일운동과 고단했던 삶을 조명한 다. 2장는 식민과 분단, 전쟁과 이산으로 고통을 당해야 했던 개인들의 삶에 주목한다. 시인, 성악가, 화가 등 예술인들의 모던 경성 시절과 일본 유학시절, 독립운동 등의 궤적을 실제 역사적 장소와 작품, 생애 등을 통해 살펴본다. 어린 나이에 일본군에 끌려가 모진 삶을 살아야 했던 위안부 여성들의 역사와 한을 조명하는 영화들을 통해 청산되지 않은 한-일 간의 역사 문제를 짚어본다.
3장에서는 본격적인 산업화가 추진되면서 가난한 노동자와 무고한 시민들이 독재정권과 거대 기업에게 억압과 착취를 당했던 역사를 다룬다.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영화 속에서 사건의 해결과 남겨진 문제, 역사 속 인물들의 현재, 노동자들의 희생과 분노 등을 통해 아직 한국의 근대가 미완의 공간에 놓여 있음을 확 인한다. 4장에서는 DMZ라는 분 단 공간을 사이에 두고 70년에 걸쳐 쌓여온 남북의 세월과 아픔, 다시 하나가 되기 위해 고민해야 할 부분들을 영화를 통해 성찰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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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영화 속 근대 조선의 풍경 (사람 / 장소 / 흔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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