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희의 관악정담 (자치행정의 길을 찾다 | "51만 행복을 위해 관악과 동고동락해 온 이 사람을 주목하라!")

박준희의 관악정담 (자치행정의 길을 찾다 | "51만 행복을 위해 관악과 동고동락해 온 이 사람을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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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정이 넘치는 관악구 이야기 속, 정치의 참뜻을 발견하다!
16년 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할 일은 꼭 하는 박준희 의원의 솔직ㆍ생생 관악 이야기를 만나보자! 관악구를 제2의 고향이라고 말하는 사람, 소외받는 사람이 없도록 조금이라도 더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 늘 초심을 지키기 위해 반듯하게 뛰는 사람, 바로 서울시의원 박준희 의원이다. 정치인으로 활동하면서 자치행정의 길을 찾아 끊임없이 모색하고, 지역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했던 그간의 이야기들을 편안히 풀어냈다. 정 많고 솔직한 이웃이자 탁월한 행정가의 모습도 들여다봄으로써 그의 진면목을 엿볼 수 있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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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준희

저자박준희는
현)제9대서울시의회환경수자원위원회위원장
현)경전철건설사업조속추진지원을위한특별위원회위원
현)더불어민주당서울시당예산결산위원장

전남완도에서태어났으며경기대학교경제학과,동국대학교행정대학원을졸업(행정학석사)했다.1998년제3대관악구의회의원을시작으로제4대관악구의회의원으로활동했다.2010년제8대서울시의회의원으로당선되었고이어제9대까지서울시의원을역임하고있다.국가균형발전위원회자문위원,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으로일했으며현재환경수자원위원회위원장을맡고있다.
성실하고탁월한의정활동결과로제3ㆍ4대관악구의회의원의정대상,2011년제9회의정대상,2012년전국지역신문협의회의정대상,2014년대한민국유권자대상등을받았다.2015년지하철9호선및우면산터널등민간투자사업불공정협약체결및특혜의혹진상규명을위한행정조사특위관련박원순서울시장감사장을받기도했다.

주요활동
ㆍ서울친환경무상급식추진위원
ㆍ관악경천절추진위원회집행위원,도시계획위원
ㆍ관악생활체육회이사,미래교육희망상임이사
ㆍ국민생활체육은천축구회상임고문
ㆍ제8대서울시의회교통위원회위원
ㆍ제8대서울시의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ㆍ남산케이블카운영사업독점운영및인ㆍ허가특혜의혹규명을위한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ㆍ제9대서울시의회도시계획관리위원회위원/도시계획심의위원
ㆍ서울시의회새정치민주연합원내수석부대표
ㆍ새정치민주연합중앙당정책위부의장
ㆍ민주당서울시당서민주거대책특별위원장
ㆍ민주당관악갑지역위원회수석부위원장
ㆍ참여정부대통령자문국가균형발전위원회자문위원
ㆍ문재인대통령후보특보단부단장

목차

추천사
제목에붙여
1장관악,내운명의세레나데
2장무엇보다사람이먼저다
3장맑은물이흐르는도시,관악을그리며
4장아이키우기좋은관악특별구만들기
5장관악의미래는녹색이다
6장친환경에너지도시를꿈꾸며
7장경전철시대,약속을지키다
8장쓰레기처리광역화,미룰수없는과제
9장신림동고시촌의새로운희망
10장먹는물선택의시대,구민에게그진실을알린다
11장남산케이블카를통한공공자산의가치찾기
12장내가꿈꾸는지방자치

언론이본박준희의원
맺음말

출판사 서평

16년의정활동해보니…정치는사람과사람의정(情)을엮는일

서울시의원으로일하는박준희는남쪽지역섬인완도에서태어나고자랐다.스스로‘섬놈’이라고부르는그는서울한복판에서정치인으로일하면서무슨고민을할까?바로‘정치란무엇일까?’라는다소추상적인질문이다.정치를하고있는사람이정치의의미를자꾸되물어본다는것이다.
서울시의회박준희의원이지난의정활동을되돌아보는내용을담아《박준희의관악정(情)담》이라는제목의책으로묶어냈다.그는20대이던1987년에정계에입문하여1998년제3대관악구의회의원을시작으로제4대관악구의희의원을지내며지역발전을위해뛰었다.2010년에제8대서울시의회의원으로당선되었고이어제9대서울시의원으로일하고있다.환경수자원위원회위원장으로서맡은바역할과책임을톡톡히다하고있기도하다.
박준희의원은정치의본질을캐묻는질문을오랫동안붙잡고살았다.정치란‘인간의생활에서발생되는이해관계의대립이나의견차이를조정해나가는모든통제의작용을포함한것’이라고나름대로정의도내렸다.그러나정치에대한객관적이고정리된시각보다더중요하게생각하는정의가있다.바로‘결국정치는사람이하는것이고,사람을위해하는것이고,사람을보고하는것’이라는의견이다.사람사이의관계는인정,사정,온정등다양한정(情)으로얽혀있다.정치란사람사이에권력관계를조정하는작업이아니라,사람과사람과의정(情)을엮어가는과정이라고주장한다.사람과정에주목하다보니책제목이‘관악정(情)담’이된내력이기도하다.

사람들을만나면서정치의참뜻을묻다
박준희의원은지금까지지역의심부름꾼을자처하며작은목소리에도귀기울여왔기때문에소소한일도꼼꼼하게해온관악에서의이야기를담고싶었다고말한다.구의원이된뒤지역사회에서사람들을만나면서박준희의원은큰깨달음을얻었다고한다.
“사람들의삶의모습은다양했다.같은공간에살면서도풍족한혜택을받는사람들이있는가하면또다른한편에는소외되고고통받는사람들이있었다.그런분들에게따뜻한양지를마련해줘야하는데,정작음지는늘어나고그늘진곳이많았다.정치를하는사람으로서이보다슬픔이어디있겠는가.”
‘정치란도대체무엇인가’라는화두를붙잡게된계기였다.소외되고고통받는사람들이조금이나마더나은환경에서살아갈수있도록도와주리라고결심했다.그마음이그대로‘초심’이되었고의정활동을하면서힘들고흔들릴때가야할곳을똑바로보여주는‘이정표’가되었다.박준희의원은그때부터더욱사람을바라보고정에집중하게되었다고고백한다.

민원해결사,구민과시민을위해발로뛰어다니다
책에는그간의관심을갖고추진해온주요이슈와의정활동이소개되어있다.각사업마다구의원,시의원으로서현장에서시민의목소리를들으며뛰어다닌모습을생생하게느낄수있다.
아이키우기좋은관악만들기,관악산이라는천혜의보물을중심으로펼친녹색관악만들기,친환경에너지도시관악만들기,보행이동권확보와경전철추진으로교통낙후지에서벗어나려고무던히분투한과정,쓰레기처리광역화를위한제안과추진,신림동고시촌재생프로젝트로희망만들기등주요한활동내용을담았다.
행정가로서또자칭‘민원해결사’로서추진해온배경과경과와결과까지일목요연하게서술했다.물론정치인으로서가져야할마음가짐,시민의목소리를듣는태도,다짐과포부등도솔직하게그려냈다.
생수,정수기등먹는물을선택할수있는시대에수돗물(아리수)의우수성을알리기위해동분서주하고,남산케이블카의독점운영을저지하기위해특별위원회를구성하여활동하고,미세먼지를줄이고연료전지를보급함으로써친환경에너지도시를탈바꿈시키기위해분투하는모습도담겨있다.
이런활동들은사람에대한애정,사람으로향하는정치에대한의지가없으면책임감을가지고끌고나가기힘든것이사실이다.박준희의정치철학이‘무엇보다사람이먼저다’라는개인의가치관과대단히튼튼하게결합되어있음을알수있는부분이다.
사실서울시25개구중에서관악구는살림살이나행정력,사회기반시설에서아직중심에서지못했다.박준희의원은관악을제2의고향으로여기고,관악을서울의중심으로끌어올리기위해오래뛰어다니는동안“눈물은왜없었겠으며한탄과아쉬움이없었겠는가?”라고고백한다.그러나그는그때마다자신의역량부족을질책하며자문했다고한다.
“너는왜이일을하고있는가?누구를위해이일을하는가?이것으로무엇을얻으려하는가?”

정이넘치는희망이야기,아직끝이아니다
이책은관악에서의정활동을해온박준희가자치행정의길을찾아가는과정을담았지만,완성본은아니다.《관악정(情)담》속에서박준희가뛰어다닌모습은끝난이야기가아니다.그는여전히사람들사이에서손을맞잡고그들의이야기를듣고불편함을덜기위해애쓰고있다.‘관악정담’은현재진행형인셈이다.박준희의원은자신이꿈꾸는관악의비전을완성해가는모습을지속적으로담을예정이라고말한다.그는‘앞으로도여러분과함께살기좋은관악만들기를위해열과성을다할것’이라고포부를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