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으로 정치를 풀다 (초선의원 백 번의 토론회)

정책으로 정치를 풀다 (초선의원 백 번의 토론회)

$15.00
Description
일하는 국회의원의 바탕은
처음도 정책, 마지막도 정책이다
아파트 동대표를 맡아 평범하게 살아가던 증권맨 출신 샐러리맨이 ‘민주당의 험지’라고 불리던 분당을 지역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시민과 함께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해가는 과정을 세세하게 담아낸 책이다. 〈정책으로 정치를 풀다〉에서 김병욱 의원은 자신의 생각과 꿈, 의지와 정책 실현을 국민이 바라는 정치에 대해 전해주고 있다.
저자는 임기 동안 국회에 100퍼센트 출석하면서 100번의 토론회를 열었고, 그 결실로 대표 발의한 법안 중 26건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의원이 사람들의 삶을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게 하는 사람이라면, 더 열심히 일할 수밖에 없고 열심히 일하다보면 눈에 보이는 성과도 나온다고 강조한다. ‘일하는 국회의원’이라는 자기 본분에 충실하기 위해 뛰어온 저자의 정책를 따라가다 보면, 기득권을 스스로 내려놓고 진정 국민만을 바라보는 국회의원도 있다는 반가운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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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병욱

드물게보는샐러리맨출신의국회의원(분당을)이다.더구나증권맨으로서는의정사상최초이다.
경남산청생초면에서2남1녀의장남으로태어나일곱살때부터부산초량에서자랐다.장남의책임감과가정형편때문에한양대학교법대에4년장학생으로진학했다.민주주의를쟁취하려는열망으로부끄럽지않은청춘을보냈다.
한국증권업협회(현금융투자협회)에서근무하면서코스닥시장설립시실무과장으로근무한증권시장전문가다.또한쌍용그룹근무,온라인쇼핑몰운영,기타다양한사업을통해풍부한실물경제경험을쌓은몇안되는국회의원중한명으로평가받는다.
주경야독으로고려대학교에서경영학석사학위를받은데이어국민대학교에서경영학박사학위를받고학생들에게이론과실물경제를가르쳤다.민주당의험지라고하는분당에서10여년간민주당을지켜오면서한번의양보와한번의고배끝에2016년분당에서초선국회의원이된그는부드러운외모와달리이처럼뚝심있는정치인이다.
봉급50%기부공약을실천하는등약속을지키는국회의원이다.자기본분을가장중시하는그는임기동안국회에100퍼센트출석하면서100번의토론회를열었고,그결실로대표발의한법안중26건이국회본회의를통과했다.

목차

여는말
저성장저금리시대에맞는새로운기업환경과규제의틀을고민하다
프롤로그
지역구주민들이본김병욱_조연화외14명

1장특권을내려놓고일하는국회만들기에나서다
01국회의원국민소환제법,20대국회최초발의하다
02봉급절반기부와아울러기부문화확산에불을지피다
03일하는의원의본보기로서,일하는국회만들기에나서다

2장백번의토론회,정책으로정치를풀다
01전국학교공기정화장치설치,마중물역할을하다
02학종의문제점은보완하고공정한교육(입시)정책을주장하다
03주주총회를통해한국기업의현재와미래를보다
04증권거래세인하로자본시장발전의물꼬를트다
05기울어진공매도시장바로잡기에나서다
06공정경제실현에발벗고나서다
07금융소비자보호에앞장서다
08노후소득보장을위한연금청설치를요구하다
09내수경제활성화와골목상권보호에앞장서다
10규제를넘어혁신으로가는길을열다

3장살기좋은우리분당,더살기좋게
01분당16개학교에실내체육관을유치하다
02도서관과스포츠센터를유치하다
0322개공원을새롭게바꾸다
04나의첫번째토론,분당의도시재생이필요하다

4장치열했던내젊은날
01젊은날의열정과고뇌
02마침내정치속으로,“그럼에도불구하고정치가답이다”

닫는말
부록김병욱의원의백번의토론회

출판사 서평

기득권을내려놓겠다고선언한
초선국회의원의의정활동1기

“잘못된정책과부정비리에연루된지방자치단체장과지방의원들을주민이소환하는주민소환제는있는데국회의원은예외입니다.국회의원이부정과비리를저질러도국회가감싸는일도일어납니다.국회의원이부정과비리를저지르면유권자가직접소환할수있는국회의원국민소환제를도입하겠습니다.”(4.11총선공약연설중에서)
국회의원이되겠다고하면서,자기목에스스로방울을달겠다고자청하여나선후보자가있었다.경기성남시분당구을국회의원이자드물게보는샐러리맨출신이며,더구나증권맨으로서는의정사상최초의국회의원이다.평범한시민에서정치에뛰어든사람이니공약도파격적이었다.가장힘주어말한것이‘국회의원국민소환제도입’이었다.
어떤조직,어떤자리든적절한견제장치가없으면고여서썩게마련이다.그것이당장에는무슨특권이나특혜로여겨지겠지만결국에는당사자한테도독이되게마련이다.
김병욱의원은명분상으로는국민을위해국회의원의특권을내려놓는조치라고했지만실은국회의원자신을위한기본적인조치라고생각했다.국회의원에게주어진권력이작다고할수없는데,그정도기본적인견제장치도없다는것은민주주의정신에도부합하지않는다.그는또국회의원봉급50%를기부하겠다는약속도했는데,4년이다되어가는지금껏그약속을온전히지키고있다.
국회의원은막강한권한을가진이라고볼수있는데,스스로기득권을내려놓겠다고혁신을자청하는것은시민들에게신선한충격을주었다.더구나경상도출신의민주당후보가,특정정당후보의텃밭이라는분당에서당선된것은놀라운일이었다.‘국민이뽑아주었으면국민을위해일을한다’라는단순한원칙을뚝심있게밀고나간저자가경험한소중한성취였다.

시민의삶이나아지도록하는일,
정책기반의정치를안착시키다

저자의의정활동은철저하게정책을기반으로한다.그가생각하는정치는무슨거창한의미보다는“내지역,내주변사람들의삶이조금이나마나아지도록미력하나마힘이되어주는것”이다.억울한일을당해도어디하소연할데없는분들의말을들어주고눈물을닦아주고대변해주는것이다.중요한것은,여기서그치지않고억울한일을두번당하지않도록,눈물을두번흘리지않도록제도적으로뒷받침하는일이다.
그래서저자는국회의원이되자마자그본연의책무를다하고자민심을살피고온전히일에매달렸다.넘치는것은덜어내고모자란것은채워넣고자했다.막힌데는뚫고무너진데는다시세우고자했다.낡아서역할을다한것은새롭게하고자했다.
지역구국회의원앞에는해야할일이쌓여있었다.오래묵은현안도적잖았지만저자는많은현안을찾아내고만들어냈다.그것은당연시되어온것들에대한합리적인의심으로부터시작되었다.나는그의심을구체화하여하나의가설을세웠다.그리고그가설에의거하여해결방안을연구하는데,이대목에서는여러사람의지혜를모으는일이필요했다.그래서반드시토론회를열었는데,4년간100번을기록했다.
토론회는더나은방안을이끌어내는것이목적이지만그과정에서공론화하고공감대를넓히는역할도한다.그렇게도출된결론을토대로법안을입안하여발의하는데,토론회부터상임위와본회의통과까지동료의원들의지지와도움이절대적으로필요했다.그래서토론회는거의국회에서열린다.국회는주요언론이모두모여있는곳이므로공론화하기에도좋다.
20대국회의정활동을하면서저자가스스로내세우는자랑거리는국회의원이된후지금까지열린142번의본회의와110번의상임위원회에모두출석했다는것이다.저자가이처럼정책을기반으로하는상임위중심의의정활동을활발하게펼친뜻은제도개선을통해실질적인사회변화를이루는데있다.명실상부하게국민을대의하는국회의원,즉일하는국회의원의모습을보여주고자무던히도애쓴것이다.

돌아보니일을많이했지만,아직더많이남았다
여전히정치가갈길이고,정치가답이다

사람들이술자리에서흔히“정치가밥먹여주느냐?신경끄라”고들하는데,저자는정치야말로밥먹여주는가장중요한수단이라는것을직접보여주고싶어서열심히일했다고말한다.한사람의국회의원이본연의역할을다하고자진심으로노력하면얼마나중요하고도많은변화를이룰수있는지지난의정활동을통해보여준것이다.
저자는2016년출마시에'세비50%기부'와'국회의원국민소환제'를공약했다.국민의신뢰를얻기위해국회의원의특혜와혜택을모두버리고스스로변화를만들기위해자신부터철저히바뀌겠다는다짐을드러낸것이었다.이런자기반성의실천적태도는시민에게큰호응을얻었다.나아가그동안의정활동을하면서2기의기회를얻을경우주력하고싶은두가지과제도마련해놓았다.
하나는,권력구조개편을통해협치를정착시키는것이다.극단적인이분의셈법이지배하는지금의정치체계로는국민을위한정치를펴기가어렵다.대치와반목의악순환만되풀이할뿐협치를통한변화를기대하기는요원하다.현재국회의원국민소환제는논의가멈춰있다.국민의정치불신을해소하고국회의원스스로‘책임정치’를실현하기위해서,대의제민주주의의보완장치로국회의원국민소환제는반드시도입되어야한다.
또하나는저성장시대에맞는기업환경과규제체제를정비하는것이다.지금의경제환경을둘러싼제도는거의고성장시대에만들어진것들인데,이미저성장시대로접어들었고이기조는상당기간지속될것으로예상된다.저금리기조도당분간계속될것이다.저금리저성장시대에부응하는새로운경제질서를깊이있게고민해야할시점이다.

눈코뜰새없이분주했던김병욱의원의의정1기는‘만점활동’이라는평가와함께우수의원상4년연속수상과우수국회의원에2년연속선정되는영광과다수의상을받았다.그는누구보다지역주민여러분이함께해준덕분이고,국민과동료의원여러분의지지와응원을아끼지않은덕분이라고말한다.기회가더주어진다면,앞으로도더먼곳을바라보되가까운자리도세심히살피면서더나은미래를준비하는데힘과지혜를다쏟을것이라는각오를다진다.

▶추천사
”그는여느‘정치인’과는달라”_조연화(늘푸른고운영위원,금곡동)
“진솔하고언행이일치하는사람”_이건모(파크뷰입주자대표회장,정자동)
“정쟁이아닌정책으로울림을준금융전문가”_오준영(교육전문가,정자동)
“누구말이든경청하는겸손한정치인”_김종욱(테니스동호회,정자동)
"봉급절반기부공약을지키는사람"_유성덕(수내초아버지회회장)
“좋아할수밖에없는사람”_김기택(전탁구국가대표,수내동)
“참,이런정치인도있구나!”_송영천(구미동체육진흥회회장)
“매사에열정적이고진심을다하는사람”_윤현숙(수내중학부모회장)
“앞으로가더기대되는정치인”_박영수(전분당동통장협의회회장)
“그렇게열심인국회의원은처음봐”_고현아(아구대감대표,구미동)
“참매력이넘치는사람”_이창호(전배구감독,정자동)
“선당후사의용기있는정치인”_여정호(축구동호회,구미동)
“남다른실력과성품을갖춘따뜻한정치인”_김용명(대한노인회분당구지회회장)
“지역사회와국가를위한헌신의열정이느껴지는사람”_이정우(분당노인종합복지관장)
“국회출석률100%밥값제대로하는국회의원”_김철훈(성남시신체장애인협회수석부회장,금곡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