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상식 밖으로 나가야 새로운 게 보인다”
경쾌한 전위성과 브랜드 세계관, 헤리티지의 극대화 등으로
대한민국 광고계를 사로잡은 ‘스튜디오좋’의 크리에이티브 설계
모든 창작자들의 지표가 되어줄 책!
경쾌한 전위성과 브랜드 세계관, 헤리티지의 극대화 등으로
대한민국 광고계를 사로잡은 ‘스튜디오좋’의 크리에이티브 설계
모든 창작자들의 지표가 되어줄 책!
‘빙그레’ 왕국의 왕자 ‘빙그레우스’부터 조미료 미원을 재해석한 조연 미원 시리즈까지 경쾌한 전위성과 브랜드 세계관, 헤리티지의 극대화 등으로 대한민국 광고계를 사로잡고 있는 스튜디오좋. 이 책은 기존의 상식을 가뿐히 넘으며 낯설지만 납득되는 결과물을 내놓는 스튜디오좋 송재원 대표의 ‘크리에이티브 방법론’을 담고 있다. 그는 크리에이티브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영감이나 타고나는 재능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훈련 가능한 기술이라고 강조하며, 분석과 구조를 통해 크리에이티브를 설계하는 법을 알려준다. 이 책에서 그는 ‘파격’, ‘크리에이티브’, ‘렐러번스’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 요소들이 서로 어떻게 맞물리고 상호 보완되며 완성도 높은 결과물로 이어지는지를 그동안 쌓아온 탄탄한 방법론과 풍부한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이 책은 광고, 마케팅, 브랜딩, 영상, 디자인은 물론, 크리에이티브가 필요한 모든 현장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이다. 크리에이티브 업계에 입문하려는 대학생이나 주니어 실무자에게 특히 유용하며, 크리에이티브와 상관없어 보이는 직무에도 적용할 수 있는 실전적인 통찰과 도구를 제공한다. 단순한 ‘감’이 아닌 ‘설계’로 만들어지는 납득되는 몰상식한 아이디어의 실천은 누구나 훈련되고 실현할 수 있다. 이 책은 그 실마리를 쥐고자 하는 이들에게 가장 실질적인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은 광고, 마케팅, 브랜딩, 영상, 디자인은 물론, 크리에이티브가 필요한 모든 현장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이다. 크리에이티브 업계에 입문하려는 대학생이나 주니어 실무자에게 특히 유용하며, 크리에이티브와 상관없어 보이는 직무에도 적용할 수 있는 실전적인 통찰과 도구를 제공한다. 단순한 ‘감’이 아닌 ‘설계’로 만들어지는 납득되는 몰상식한 아이디어의 실천은 누구나 훈련되고 실현할 수 있다. 이 책은 그 실마리를 쥐고자 하는 이들에게 가장 실질적인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납득되는 몰상식한 아이디어 (제대로 설계된 무례함으로 세상을 주목시키는 힘)
$2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