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 1 (심훈 장편소설)

상록수 1 (심훈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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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늘 푸른 나무, 늘 푸른 실천 의지
농촌계몽운동을 소재로 한 장편소설 현상 모집(동아일보 창간 15주년 브나로드운동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에 당선된 심훈의 대표작으로, 동아일보에 1935년 09월 10일부터 1936년 02월 15일까지 총 127회에 걸쳐 연재되어 당시 민줄들의 큰 호응을 얻은 장편소설이다.
실제 ≪상록수≫의 여주인공은 원산여고 출신의 최용신을 모델로 삼은 것으로, 청춘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한 축으로 삼아, 농촌계몽운동에 헌신하는 지식인들의 모습과 당시 농촌의 실상을 그리고 있다.
저자

심훈

소설가·시인·영화인.
본관청송(靑松),호해풍(海風),본명대섭(大燮).

1901년9월12일서울노량진에서태어남.
1915년경성제일고등보통학교입학.
1919년3.1운동에참여하였다가체포되어투옥되었고경성제일고등보통학교에서퇴학을당함.
1921년출옥후중국항저우즈장대학입학.
1924년동아일보사회부기자로입사.
1925년조일제(趙一齊)번안의≪장한몽(長恨夢)≫이영화화될때이수일(李守一)역으로출연.
1926년동아일보에영화소설≪탈춤≫연재.
1926년철필구락부(鐵筆俱樂部)사건으로동아일보를퇴사.
1927년일본으로건너가영화수업을받은뒤귀국하여<먼동이틀때>를원작·감독·각색.
1928년조선일보입사.
1930년조선일보에≪동방의애인≫을연재하다일제의검열로중단.시<그날이오면>발표.
1931년경성방송국(京城放送局)입사(사상문제로퇴직).
1931년조선일보에≪불사조(不死鳥)≫연재.
1933년조선중앙일보에≪영원한미소≫연재.
1933년조선중앙일보학예부장으로입사.
1934년조선중앙일보에≪직녀성≫연재.
1935년농촌계몽소설≪상록수≫가동아일보창간15주년기념현상소설에당선.
1936년9월16일장티푸스로사망.

목차

상록수
쌍두취행진곡
일적천금
기상나팔
가슴속의비밀
해당화필때
제3의고향
불개미와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