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락원의 별 1 (김내성 장편소설)

실락원의 별 1 (김내성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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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한국 추리소설의 개척자 김내성의 대중소설 실락원의 별
실락원의 별은 김내성의 장편소설로 『경향신문』에 1956년 6월부터 1957년 2월까지 연재된 소설이다. 이 책은 제작 의도에 따라 큰 글로 편집되어 있고 분량이 많은 관계로 총 3권으로 분권하였다. 실락원의 별 1은 1장부터 14장까지 구성되어 있고 작가가 연재도중 사망하여 후반부는 큰딸 김문혜가 아버지의 작업 노트를 바탕으로 집필했다.

김내성은 당대 최고의 명문대를 졸업하고 추리소설가의 길을 택했다. 1935년 일본 탐정소설 전문잡지 『프로필』에 ?타원형의 거울?을 발표했다. 이후 탐정소설 작가로 이름을 알린 김내성은 한국 추리소설의 터전을 닦은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최초 추리소설 작가가 되었다. 당대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였고 그 중 『실락원의 별』은 대중소설에까지 그 명성을 떨친 책이다.
저자

김내성

(金來成, 1909~1957)
소설가. 호는 아인(雅人)
한국 추리소설의 개척자로 알려져 있다.

1909년 평안남도에서 태어난 김내성은 평양공립고등보통학교를 거쳐 일본 와세다대학 독법학과를 졸업했다. 당시에는 최고의 명문 학부를 졸업해 법관이나 변호사로 보장된 길을 갈 수 있음에도 추리소설가로서의 길을 선택한 것은 대단히 이례적이고 파격적인 일이다. 대학에 재학 중이던 1935년에 일본 탐정소설 전문잡지 『프로필 』에 ?타원형의 거울?을 발표했다. 이후 탐정소설 작가로서 이름을 알린 김내성은 한국 추리소설의 터전을 닦은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최초의 본격 추리소설 작가이다. 한국 추리소설의 아버지라고도 불리는 김내성의 소설 때문에 종잇값이 올랐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당대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였고, 『마인 』, 『청춘극장 』, 『쌍무지개 뜨는 언덕 』, 『실락원의 별 』 등 어린이 모험소설과 라디오 연속극, 대중소설에까지 그 명성을 떨쳤다.

목차

실락원의 별(큰글한국문학선집 058-1)

1. 十八年間[십팔년간]의 貞操[정조] ··················· 1
2. 수수께끼의 女人[여인] ································· 32
3. 王者意識[왕자의식] ······································ 56
4. 姜敎授[강교수]와 高社長[고사장] ·················· 83
5. 女人二態[여인이태] ····································· 111
6. 칸나의 意慾[의욕] ······································ 136
7. 鳳仙花[봉선화]의 哀愁[애수] ······················· 159
8. 人生問答[인생문답] ····································· 198
9. 危險地帶[위험지대] ····································· 226
10. 安全地帶[안전지대] ··································· 253
11. 戀愛散賣業[연애산매업] ····························· 270
12. 肉體派群像[육체파군상] ····························· 291
13. 愛慾[애욕]과 金慾[금욕] ··························· 317
14. 칸나의 抵抗[저항] ···································· 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