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경남에서 역사적 사명으로 살아간 유학자 86인
남명학을 중심으로 한 경상우도 유학의 흐름
남명학을 중심으로 한 경상우도 유학의 흐름
이 땅의 유구한 역사는 우리로 하여금 무엇으로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서 늘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시대마다 역사적 사명으로써 살아간 인물들이 있었다. 『인물로 보는 경상우도 유학의 흐름』은 경남 유학의 전반적 흐름 속에서 드러나는 유학자 86인의 발자취를 수집하고 그들의 삶을 들여다본 책이다. 경남 유학의 중심인물인 남명 조식의 남명학을 중심축으로 두고서 서술했다.
저자는 본인이 몸담고 있는 경남의 유학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 편술했다. 이 책은 경남 유학의 전반적 흐름을 확인하고 그에 해당하는 인물들을 태어난 순서에 따라 내려가면서 소개한다. 특별히 저자의 조상 중에서 문집을 남기고 가문을 빛낸 인물로 꼽히는 몇 분도 포함했다. 경상우도의 인물은 아니지만 이 지역에 미친 학문적 영향력을 고려해 수록하기도 했다.
책은 총 6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11인을 따라 경상우도 유학의 형성을 확인한다. 2부는 8인과 함께 성리학의 수용 흐름을 알아본다. 3부는 12인을 통해 사림파와 관학파를 통합한 남명학을, 이어서 4부는 29인을 통해 남명학파의 형성과 침체까지 깊이 다룬다. 5부는 개화기에 남명사상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18인으로 살펴본다. 6부는 의리정신을 지닌 8인의 생애로 구국의 경상우도 유학까지 정리한다.
이 한 권으로 시대 흐름에 따른 경남 유학과 인물들의 특색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경남 유학과 남명학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우리가 지나쳤던 선현들의 치열한 삶을 정밀히 들여다보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그랬듯 독자 스스로도 자신의 몸을 닦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가에 대해서 깊이 있는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저자는 본인이 몸담고 있는 경남의 유학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 편술했다. 이 책은 경남 유학의 전반적 흐름을 확인하고 그에 해당하는 인물들을 태어난 순서에 따라 내려가면서 소개한다. 특별히 저자의 조상 중에서 문집을 남기고 가문을 빛낸 인물로 꼽히는 몇 분도 포함했다. 경상우도의 인물은 아니지만 이 지역에 미친 학문적 영향력을 고려해 수록하기도 했다.
책은 총 6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11인을 따라 경상우도 유학의 형성을 확인한다. 2부는 8인과 함께 성리학의 수용 흐름을 알아본다. 3부는 12인을 통해 사림파와 관학파를 통합한 남명학을, 이어서 4부는 29인을 통해 남명학파의 형성과 침체까지 깊이 다룬다. 5부는 개화기에 남명사상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18인으로 살펴본다. 6부는 의리정신을 지닌 8인의 생애로 구국의 경상우도 유학까지 정리한다.
이 한 권으로 시대 흐름에 따른 경남 유학과 인물들의 특색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경남 유학과 남명학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우리가 지나쳤던 선현들의 치열한 삶을 정밀히 들여다보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그랬듯 독자 스스로도 자신의 몸을 닦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가에 대해서 깊이 있는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인물로 보는 경상우도 유학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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