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래도 웬수 저래두 웬수!
그래도 함께 노를 젓는 그 사람이 가장 소중한 동지다
그래도 함께 노를 젓는 그 사람이 가장 소중한 동지다
‘오월동주(吳越同舟)’라는 말이 있다. ‘오나라 사람과 월나라 사람이 같은 배를 탄다’라는 뜻으로, 원수지간이어도 한 배를 탔다면 배가 뒤집히지 않게 함께 노를 저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장수 시대 부부 모습이 이와 꼭 닮아있다. 결혼이라는 배에 함께 올라탄 이상 ‘이래도 웬수 저래두 웬수’라도 결국 같이 노를 저어야 한다. 『이래도 웬수 저래두 웬수』는 부부가 같은 배를 타고 어떻게 백 세까지 함께 노를 저어 갈 수 있을지 묻는 책이다. 백세시대를 살아가는 부부가 갈등을 넘어 평생의 동반자로 살기 위해 무엇을 고민하고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를 담고 있다.
이 책은 총 7장의 본문과 2개의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백세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 3060시대의 삶과 트렌드를 이야기하고 있다. 2장에서는 천생연분이 어느새 ‘웬수’가 되어가는 과정을 통해 부부관계의 현실을 들여다본다. 3장에서는 중년 이후 찾아오는 신체 변화와 건강 문제를 짚으며, 부부 갈등의 또 다른 원인을 살펴본다. 4장에서는 서로 다른 모습으로 인해 발생하는 부부 갈등을 조명하고, 5장에서는 황혼이혼과 졸혼, 그럼에도 같이 늙어가는 제3의 길을 함께 모색한다. 이어 6장에서는 웬수에서 동지로 나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하며, 7장에서는 퇴직 이후의 삶과 3060시대의 새로운 인생 설계를 다룬다.
각 장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웬수가 된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생동감 있게 풀어낸다. 부록에는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부부 실천 10계명’과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부부대화 워크시트’를 수록해, 독자들이 책의 내용을 삶 속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같은 시대와 같은 환경 속에서도 어떤 부부는 멀어지고, 어떤 부부는 더욱 가까워진다. 이 책은 그 차이를 만드는 관계의 원리를 함께 고민하며, 부부가 백세시대의 오월동주 항해를 무사히 해나가기 위한 방향을 제시한다. 백세시대를 준비하며 배우자와의 소통을 더욱 깊게 만들어 가고 싶은 신노년의 부부를 비롯해 황혼이혼이나 졸혼을 고민해 본 독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은 총 7장의 본문과 2개의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백세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 3060시대의 삶과 트렌드를 이야기하고 있다. 2장에서는 천생연분이 어느새 ‘웬수’가 되어가는 과정을 통해 부부관계의 현실을 들여다본다. 3장에서는 중년 이후 찾아오는 신체 변화와 건강 문제를 짚으며, 부부 갈등의 또 다른 원인을 살펴본다. 4장에서는 서로 다른 모습으로 인해 발생하는 부부 갈등을 조명하고, 5장에서는 황혼이혼과 졸혼, 그럼에도 같이 늙어가는 제3의 길을 함께 모색한다. 이어 6장에서는 웬수에서 동지로 나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하며, 7장에서는 퇴직 이후의 삶과 3060시대의 새로운 인생 설계를 다룬다.
각 장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웬수가 된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생동감 있게 풀어낸다. 부록에는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부부 실천 10계명’과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부부대화 워크시트’를 수록해, 독자들이 책의 내용을 삶 속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같은 시대와 같은 환경 속에서도 어떤 부부는 멀어지고, 어떤 부부는 더욱 가까워진다. 이 책은 그 차이를 만드는 관계의 원리를 함께 고민하며, 부부가 백세시대의 오월동주 항해를 무사히 해나가기 위한 방향을 제시한다. 백세시대를 준비하며 배우자와의 소통을 더욱 깊게 만들어 가고 싶은 신노년의 부부를 비롯해 황혼이혼이나 졸혼을 고민해 본 독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래도 웬수 저래두 웬수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