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푸른 학이 천리를 가려고』는 저자가 가족과 이웃, 나라와 조상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고 독자 스스로가 자신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글들을 모아 엮었은 것이다. 저자는 스스로 벼슬에서 물러나 자연에서 유유자적하던 송순 선생을 복이 많은 사람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현직에서 물러난 자신도 그처럼 자연을 사랑하고 나라를 생각하며 복된 삶을 살고자 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역사가 자랑스럽고, 우리 조상들이 위대하고, 만나는 사람들이 고맙다는 것을 깨우치게 한다. 자연의 변화와 순리를 배우며, 나라의 밝은 미래를 기원하며, 조상의 소박하고 슬기로운 삶에서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푸른 학이 천리를 가려고 (김태엽 산문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