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강북중학교 학생들이 쓴 시와 소설
[행복한 꼴찌]는 학생저자 10만 양성을 위한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현재 중학교 2학년인 강북중학교 학생들이 1학년 때 쓴 글을 모아 엮은 책이다. 수업시간에 못 해본 체험을 하는 시간으로 자유학기제를 활용하는데 자유롭고 다양한 활동으로 이어지게 한 결과물이다. 13개 반 학생들의 시, 소설 작품 중 추려서 엮었다.
행복한 꼴찌 (학생저자 10만 양성을 위한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