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딱선을 타다 (살맛 나는 세상을 만드는 400자의 기적)

삐딱선을 타다 (살맛 나는 세상을 만드는 400자의 기적)

$13.00
Description
살맛 나는 세상을 만드는 400자의 기적
모든 게 급하다. 오직 빠르기만으로 우열을 가린다. 책 읽기도 그렇다. 분명히 뚜렷한 변화를 보인다. 어려운 글 보다는 쉬운 글을, 긴 글 보다는 짧은 글을 찾는다. 이 책이 그렇다. 시대의 요구에 맞게 짧다. 짧지만 재미있고, 짧지만 세상을 바꿀 만한 분명한 메시지가 있다. 하루의 시작은 사람마다 다르다. 남들보다 이른 새벽부터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올빼미형의 하루를 사는 사람이 있다. 저자 성병조는 새벽형 인간이다. 이 책은 새벽에 전하는 저자의 희망 메시지다.
저자

성병조

경남창녕에서태어났다.
대구대학교대학원을졸업했으며,
금호방송㈜편성제작국장과대구광역시교육청명예감사관,대구고용노동청민간조정관으로근무했다.
지은책으로는수필집『촌티못벗는남자』『봉창이있는집』『새벽바라기』가있으며,한국문인협회와한국수필가협회회원으로활동한다.
현재지역과중앙의언론과방송을넘나들며사회와문화,사람살이전반에관한글과강연을활발하게펼치고있다.

목차

1부_얼굴을닦다가/92부_지랄용천떤다/51
3부_또박또박걸어라/1054부_엄마는괜찮아/153

출판사 서평

■400자에담은삶의지혜와해학
400자내외의짧은글속에는희망과용기,밝은미래가있다.살아가며느끼는행복이있다.행간에서만나는삶의지혜와해학은남녀노소독자를따로구분하지않고어우른다.원고지2매를넘지않으면서도이웃들의다양한삶의이야기를풀어놓았다.이들과함께할때저자는때로는같이어울리고,때로는꾸짖고,때로는칭찬하고,때로는반성도한다.살아가기힘든세상이라고말하는이시대에‘400자의기적’은많은사람들에게긍정적인시너지를갖게한다.

■삐딱한듯삐딱하지않은이야기
저자는말한다.자신은남을웃게할수있는재주꾼이못되며,오직긍정적인마음으로살기에세상은살만한곳이라고.그렇다.세상의모든일은마음먹기에달렸다.아침신문을정독하는습관에서부터아침운동이야기등저자의동선을따라움직이다보면억지로웃기려고쓴글이아니지만어느새입꼬리가말려올라가있다.그웃음이읽는이에게는분명히하루를살아갈새로운힘으로전달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