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지역을 사랑하는 작가 100명의 마음을 엮은 책
100人의 100作 - 대구에 산다, 대구를 읽다
100人의 100作 - 대구에 산다, 대구를 읽다
우리 경제가 침체기를 맞고 있다. 이 상황에서 출판 시장은 그 체감지수가 심하면 심했지 예외일 수는 없다. 심지어 출판계에서는 단군 이래 최고의 불황이라는 말이 심심찮게 회자된다. 책 읽는 사람이 자꾸 줄어들고, 특히 종이책이 위기라는 기사가 많이 등장한다. 우리나라 출판사의 80% 이상이 수도권에 있으니 당연히 출판 활동도 수도권에서 이루어진다. 이런 현실에서는 지역 출판사의 상황은 더 힘들 수밖에 없다.
지역 출판사인 학이사에서 주목할 만한 책이 나왔다. 대구 지역에 사는 작가 100명의 작품 한 편씩을 엮은 ‘100人 100作 - 대구에 산다, 대구를 읽다’이다. 지역 출판사가 자체의 노력으로 지역 작가와 함께 활로를 찾고, 독자에게는 지역 작가의 작품과 지역 출판물을 알려 많이 찾아 읽자는 뜻으로 기획한 ‘지역에 살고 지역을 위한’ 책이다.
지역 출판사인 학이사에서 주목할 만한 책이 나왔다. 대구 지역에 사는 작가 100명의 작품 한 편씩을 엮은 ‘100人 100作 - 대구에 산다, 대구를 읽다’이다. 지역 출판사가 자체의 노력으로 지역 작가와 함께 활로를 찾고, 독자에게는 지역 작가의 작품과 지역 출판물을 알려 많이 찾아 읽자는 뜻으로 기획한 ‘지역에 살고 지역을 위한’ 책이다.
대구에 산다, 대구를 읽다
$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