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이자 수필가 정명희는 대구의료원 최초의 여의사가 되어 아이들을 치료하며 하루하루를 벅찬 감동으로 일했다. 활자를 좋아해 동료들의 선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몸이나 마음이 아픈 환자들과 함께한 나날들의 이야기, 이웃들의 이야기, 세 아이를 키우며 가슴 아프거나 뿌듯한 사연을 글로 써 모았다. 학이사 산문 시리즈 ‘산문의 거울’ 여섯 번째 작품집이다.
복사꽃 오얏꽃 비록 아름다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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