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더 좋은 세상 꿈꾸기

시로 더 좋은 세상 꿈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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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11월 1일, 시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대구의 시인 116명의 시 한 편씩을 엮은 합동 시집이다. 코로나에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자 하는 시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겼다.
저자

윤일현외115명

대구시인협회회장윤일현외115명

목차

강문숙|독도에서는갈매기도모국어로운다/강해림|그냥한번불러보는/강현국|너에게로가는길/곽도경|계림에서하루몽/곽태조|백두산/구석본|노을/구옥남|달맞이꽃/권기호|달밤/권영호|징하네요,정말/권정숙|곶감먹고살아요/김건화|에어프라이어/김기연|헛배/김도향|작약꽃피우기/김동원|황진이/김명희|handandhand/김분옥|갑장산가을해떨어질때/김상연|늦가을/김상윤|온몸으로말할때/김상환|우음偶吟/김선굉|달을품다/김세웅|석양의우마차/김옥경|노란신호등/김용락|고드름/김욱진|파/김윤현|도토리/김은령|연애/김은영|달집/김정아|밤을낚다/김종근|사랑/김종태|도마와의자/김주완|지우기/김창제|농우길들이기/김청수|봄날의시/김형범|가시고기/노현수|여름은가고/도광의|소월리애가哀歌/류인서|주걱/류호숙|꽃사과단상/모현숙|매미,뻔뻔하거나무성하거나/문성희|침묵/문수영|바람의흔적/문인수|달북/박경조|하루살이/박경한|즐거운여행/박금선|면보자기/박복조|폐선을꿰매고/박상봉|먼나무/박상옥|돌탑/박성호|비보호좌회전/박숙이|아이스크림/박언숙|그보릿고개/박영호|별이된다면/박용연|아부/박유진|미세먼지/박윤배|가을연애/박정남|봉선화물들이기/박종해|동행/박진형|새가되고싶은나/박태진|히스테리시스6/배창환|겨울가야산/변희수|상강/사윤수|돌/서종택|이사/서지월|내가생각하는것/서하|바닷물보다눈물이더많다/손수여|무시래기/송재학|작년/송진환|양파처럼/송화|안부/신영조|뭉글뭉글한힘/신윤자|덤덤,그이상의/심강우|젊은사랑/심수자|허수어미/안연화|들꽃/안윤하|오월,나비일기/엄원태|초저녁별/우영규|차별/유가형|참꽃/윤은희|데자뷰/윤일현|가을엽신/윤희수|내편內篇/이기철|가을전별/이동백|수수/이무열|돌구멍절이야기/이유환|부부/이자규|낙엽/이정화|지우개/이진엽|빈그릇/이진흥|문득떨어지는낙엽하나가/이하석|밝은교신/이해리|하회/이해숙|내사랑대구/이희숙|체리세이지/임서윤|트로트/임창아|거울이야기/장옥관|걷는다는것/장하빈|섬/전태련|단풍/정경진|林塘墓祀가는길/정대호|도시의허수아비/정숙|도배장이/정유정|땅따먹기놀이/정이랑|돌멩이/정재숙|허기/정하해|곰소에서/지정애|벚꽃후기/차회분|칸나/최애란|바람의끝/최연수|내사랑마스터,키/하청호|꿀밤한대맞고싶다/한상권|단디/홍승우|희망사항/홍영숙|쏟아지는새들을배게밑에심었습니다/홍준표|옴팡집/황명자|반곡지/황영숙|저어린것들/황인동|인연

출판사 서평

시와함께하는풍요로운삶

11월1일,시의날을맞아대구시인협회에서대구시민을위해시집을출간했다.총116명의대구시인이참여한이번시집은지난해전국최초로출간된코로나19엔솔로지‘아침이오면불빛은어디로가는걸까’에이어시민들의마음을위로한다.

“우리는지금‘섬세한감성과상상력,창의력’이생존수단과경쟁력이되는시대를살고있습니다.시가그역할을담당할수있습니다.대구는시문학사에한획을그은시인을많이배출한‘시의도시’입니다.대구시인들의시를읽으며보다아름답고풍요로운삶과더좋은세상을꿈꾸시길소망하며이시집을시민들께바칩니다.”

시집을엮은윤일현대구시인협회장은머리말에서시집의의의와삶에서시가가지는의미를밝히고있다.시의날을기념하며시로더좋은세상을꿈꿀수있다고말하는시인들의언어가눈부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