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매일 반짝임이 달라지는 울진의 바닷가, 그곳에서 정미정 동시 작가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시를 써내려 간 어린이 21명의 시를 모았다.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어린이시의 맛을 더했다. 서툴고 엉뚱하지만 솔직한 날것의 시 84편이 읽을수록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무엇보다 많은 어린이가 읽어 나도 이쯤은 쓸 수 있다고 생각하길 바라는 작가의 마음을 담았다.
구름만큼 큰 대답 (어린이 시집)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