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바다로 가는 버스를 탈 수 있을까(큰글자책)

지금 바다로 가는 버스를 탈 수 있을까(큰글자책)

$20.07
Description
더없이 완벽한 여행의 기록!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독자적인 글쓰기로 SNS상에서 많은 이들의 공감을 끌어내고 있는 에세이스트 최영실의 여행 산문집이다. 쏟아져 나오는 여행의 기록들과 확연한 차이가 있어 많은 이들이 좋아한다.

작가의 글은 읽는 이에게 한 편의 그림을 감상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그는 이야기를 들려주지만 사람들은 음악을 듣는다. 그는 서술어로 마침표를 찍지만 사람들은 시의 여운을 가진다. 무감해지는 일상의 감수성을 깨우는 문장의 힘을 이미 많은 독자들은 알고 있는 것이다.

작가는 말한다. “이 여행 산문집은 사진을 넣지 않았다. 홀로 혹은 사랑하는 이와 여행을 꿈꾸는 당신이 마지막 빈 풍경을 채워준다면 더없이 완벽한 여행의 기록이 되지 않을까 하는 설레는 마음으로. 지금, 바다로 가는 버스를 탈 수 있는 긴 초대장을 넣어 이 책을 당신께 건넨다.”
저자

최영실

학성여자중학교졸업,울산여자고등학교졸업,서울경희호텔경영전문대학호텔경영학과를졸업했다.서울대원여행사2년,하얏트호텔2년,울산천상학원강사5년,울산명문학원원장5년을근무했다.2016~2020‘이영아무용단’소속울산문화예술회관대공연장공연2회(전통무용),2017.5.〈트라이앵글〉사진전을개최했다.현카페운영및울산저널독자위원및매체기고작가활동을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