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동시우체국이 전하는 학교 소식
- 학교가 깨어났다
- 학교가 깨어났다
어린이를 사랑하고, 사랑하는 어린이에게 동시를 배달하는 동시우체국 소속 동시인 다섯 명의 합동 동시집이다. 정연숙, 조미애, 신여다야, 신영희, 육하윤 작가가 아이들의 새 학기를 동시로 응원하기 위해 펴냈다.
학교에서 보내는 사계절에 딱 맞는 동시로 구성되어 있어 학교와 친구,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준다. 20여 명의 어린이들이 동시를 읽고 자신들의 느낌을 표현한 그림은 보는 재미를 더해 준다.
학교에서 보내는 사계절에 딱 맞는 동시로 구성되어 있어 학교와 친구,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준다. 20여 명의 어린이들이 동시를 읽고 자신들의 느낌을 표현한 그림은 보는 재미를 더해 준다.
학교가 깨어났다 (동시우체국 동시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