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고유신앙: 영등·수목·칠성(큰글자책)

한국인의 고유신앙: 영등·수목·칠성(큰글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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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한민족의 고유신앙인 영등, 수목, 칠성 신앙은 지금도 우리 생활 속에 정착되어 남아 있다. 빠른 시대의 흐름 속에서 고유신앙이 단순한 미신이 아니라 우리 문화의 근간이라는 것을 알리고 보존하기 위해 국악인이자 민속학자인 김준호 작가가 기획, 집필하였다.
저자

김준호지음,손심심그림

국악인이자풍속학인이다.1963년경남사천에서태어나부산대에서구비문학과민속학을공부했다.18세부터김수악명인을은사로장고,북,꽹과리,판소리,구음을시작했다.허종복,한승호,유영례,한윤영,김병하,문장원,양극수,양극노,임순이,김말수명인에게서편소리,구음,들소리,상여소리,중타령,아라리,밀양아리랑,성주풀이,어산영을배웠다.KBS〈6시내고향〉,〈TV쇼진품명품〉,〈국악방송오락가락〉과MBC〈우리소리우습게보지말라〉,〈달팽이〉등을진행했다.그후다수의방송및기업의전통문화강좌를하였으며,『우리소리우습게보지말라』,『양산의옛소리』,동래명무문장원포토에세이집『빛으로빛나다』등을집필하였다.현재부산광역시무형문화재동래지신밟기예능보유자이며방송,공연,글쓰기를통해사람들과전통문화소통을하고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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