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정명희 수필가의 병원 속 일상을 담은 수필집이다. 책에는 병원에서 만난 다양한 청소년 환자들과 그들의 손을 꼭 잡은 부모와의 인연이 읽는 이를 따스하게 한다. 아이들이 때에 맞게 잘 자랄 수 있기만을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담긴, 햇살 잘 드는 작은 진료실 속 이야기이다.
잘한다, 잘한다, 자란다 (정명희 수필집)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