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복합문화공간, 라일락뜨락 2,900일의 기록!
대구시 중구 서문로 2가 11-3번지. 좁은 골목 안에 자리 잡은 한옥 복합문화공간 라일락뜨락 1956에는 해마다 봄이 오면 짙은 향기와 환한 꽃을 피우는 200살 라일락 나무가 있다. 책은 이 나무에 빠져 한옥을 매입한 과정부터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 운영한 2,900여 일 동안 겪은 생생한 기록을 담았다.
디자이너이자 화가인 저자는 폐가로 방치되어 있던 집을 쓸고 다듬어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하고, 이곳이 민족시인 이상화 생가터임을 밝히는 지난한 과정을 생동감 있게 풀어낸다. 특히 공간에서 8년 동안 만난 사람들과 운영하며 겪은 기쁨과 슬픔, 노력과 성취의 순간들을 파노라마처럼 보여준다.
대구시 중구 서문로 2가 11-3번지. 좁은 골목 안에 자리 잡은 한옥 복합문화공간 라일락뜨락 1956에는 해마다 봄이 오면 짙은 향기와 환한 꽃을 피우는 200살 라일락 나무가 있다. 책은 이 나무에 빠져 한옥을 매입한 과정부터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 운영한 2,900여 일 동안 겪은 생생한 기록을 담았다.
디자이너이자 화가인 저자는 폐가로 방치되어 있던 집을 쓸고 다듬어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하고, 이곳이 민족시인 이상화 생가터임을 밝히는 지난한 과정을 생동감 있게 풀어낸다. 특히 공간에서 8년 동안 만난 사람들과 운영하며 겪은 기쁨과 슬픔, 노력과 성취의 순간들을 파노라마처럼 보여준다.
봄이 오면 꽃은 다시 핀다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