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순수한 서정의 세계로 안내하는 노미경 첫 시집 [미로 속의 라면]. 2015년 ‘조선문학’으로 등단한 노미경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50여 편의 시를 1부와 2부로 나누어 싣고 마지막에는 김남권 시인의 해설을 곁들였다.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어떤 생명과도 교감할 줄 아는 넉넉한 마음을 지닌 시인처럼, 시인은 공감의 시어를 통해 우리 가슴속 잠자는 의식을 일깨우며, 독자를 순수한 서정의 세계로 안내한다.
미로 속의 라면 (노미경 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