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지방방송 꺼! (KBC 광주방송 이준석 기자의 지방방송 분투기)

야! 지방방송 꺼! (KBC 광주방송 이준석 기자의 지방방송 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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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야! 지방방송 꺼!]는 KBC광주방송의 보도제작부장과 취재부장, 특임국장으을 역임한 저자가 과연 지방방송은 꺼야 하는지를 방송현업에서 뛰었던 저자가 자신의 생생한 기록을 바탕으로 지방방송의 활동과 역할을 소개하고 있다. 책에는 지방방송 기자는 어떤 이슈에 주목하고 고민하며 방송하는지를, 저자 자신이 청유형으로 후배들에게 내렸던 취재 지시 기록과 진행했던 시사프로그램의 오프닝과 클로징 멘트를 통해 가감 없이 전하고 있다. 여기에 당시의 지시와 발언이 어떤 배경에서 나왔는지를 현재 시점에서 설명하여, 언론과 지방이라는 문제를 균형을 잃지 않는 관점에서 분석해볼 수 있게도 했다.
저자

이준석

저자이준석은
-광주진흥고졸업
-고려대학교졸업
-육군중위전역
-삼성전자근무
-MBC(목포)근무
-KBC광주방송
보도제작부장
취재부장
특임국장

목차

머리말-유기체로서지방과지방방송

제1부고뇌하라!지방방송
제1장남도의꿈
제2장통하라!문화로대륙으로
제3장우주시대와지방방송
제4장한민족의시원(始原)은
제5장살펴서감동을주는방송
제6장한계는없다,세계가무대
제7장세계가남도로
제8장아름답지않은것은없다

제2부지방방송은꺼지지않는다!
제1장희망의발걸음
제2장한류에서찾는무한가능성
제3장장미그리고샤론의장미
제4장그대,세상을이끄는힘
제5장지극히우리것이좋다
제6장정의와공평(公平)그리고세계평화

맺는말-시대와위치를자각하려했던노력의흔적

출판사 서평

[꺼질수없는지방방송기자의희망가]
사람이여럿모이면당연히시끄럽고따로놀기마련인데이럴때면으레튀어나오는한마디가있다.“야,지방방송꺼!”
[야!지방방송꺼!]는이럴때지방방송기자들이느끼는당혹감을모티브로쓴책이다.무심코뱉는이런말처럼과연지방방송은꺼야하는지를방송현업에서뛰었던저자가자신의생생한기록을바탕으로지방방송의활동과역할을소개하고있다.즉,지방방송기자는어떤이슈에주목하고고민하며방송하는지를,저자자신이청유형으로후배들에게내렸던취재지시기록과진행했던시사프로그램의오프닝과클로징멘트를통해가감없이전하고있다.여기에당시의지시와발언이어떤배경에서나왔는지를현재시점에서설명하여,언론과지방이라는문제를균형을잃지않는관점에서분석해볼수있게도했다.

[날것처럼드러낸지방방송현장기록]
저자는KBC광주방송의보도제작부장과취재부장,특임국장을한뼛속까지지방언론인이다.지방방송에몸담은그에게어느날술자리에서들은“야,지방방송꺼!”라는한마디는술에취한그를확깨게했다.
그말은곧지방방송의역할이나중요성을떠나지방방송과자신을되돌아보는계기가됐다.이런말이중앙중심적사고의반영이라고하더라도자신이속한지방방송은잘하고있는건지,자신은그속에서제대로하고있는지를스스로성찰하게한것이다.
저자는그래서자신이지방방송현장에서활동했던기록을아무런윤색없이이책에날것그대로드러냈다.그리고과연지방방송이꺼져도좋은지,이말이과연유효한건지를자기스스로와이말을하는우리를향해역설처럼묻고있다.

[헌법이념인국가균형발전을실현하는지방방송되길]
지방방송은언론의사명을다해야할뿐아니라지방의현안을살피며중앙의문제도놓치지않는균형감이필요하다.이런조화와균형감은저절로얻어지지않는다.거기에속한지방방송인들의땀과노력이따르는일이다.그런만큼지방방송은중앙으로일극화된우리에게존재감은작더라도그몫은두배인것이다.
저자는지방방송에서한몸처럼호흡했던기록인이책을통해후배들이지방방송의몫을확인하고,헌법적이념인국가균형발전실현을위해항상연구하고고뇌하며,그몫을땀으로채워가기를바란다.그래서결국‘지방방송꺼!’가아닌‘야!지방방송해!’란말이이사회에넘쳐나기를호소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