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잘 키우는 것이 돈 버는 것이다

아이들 잘 키우는 것이 돈 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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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어떻게 아이들을 그렇게 잘 키우셨어요?”
그 아이들 엄마 홍영순이 답하는 교육법
만나는 사람마다 “어떻게 아이들을 그렇게 잘 키우셨어요?”라고 할 정도로 아들 둘을 모두가 부러워하는 성인으로 키워낸 희망전도사 홍영순이 그 과정과 자신만의 비법을 털어놓았다. 제목 ‘아이들 잘 키우는 것이 돈 버는 것이다’는 저자 가정의 가훈으로 저자는 일찌감치 가훈을 이렇게 정하고 가훈에 따라 아이들 잘 키우는 일에 집중하였고, 아들 둘은 엄마의 노력과 바람대로 소위 말하는 ‘엄친아’가 되었다. 저자는 아이들을 학원 한번 보내지 않고 잔소리 한번 하지도 않았지만, 두 명 다 공부뿐만 아니라 교내외 활동에서 월등했다. 두 아들은 또 자신의 꿈을 좇아 국비 지원 등으로 일본 대학에 입학할 만큼 열정도 뜨거웠고 도전도 두려워하지 않았다. 인성과 자질 또한 반듯했던 두 아들은 엄마에 대한 사랑과 형제간의 우애도 남달랐다.
독자 역시도 그런 두 아들의 모습을 보며 ‘어떻게 아이들을 그렇게 잘 키웠냐’는 질문이 절로 나올 것이며, 그렇게 키운 저자의 교육법이 궁금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저자는 그래서 아이들이 태어날 때부터 자신이 아이들과 소통하고 함께하던 놀이와 교육법을 그대로 풀어놓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저자

홍영순

워킹맘의끝자락에서청천벽력같은일을맞으며제2의인생을살고있다.‘아무것도하지않으면아무것도일어나지않는다’는좌우명아래꿈이없는사람들에게꿈을만들어주고꿈을잃어버린사람들에게꿈을찾아주는꿈전문가로,희망을전하는희망전도사로,동기부여강사로,또작가로서활동하고있다.문예지에시를발표하고시화전에도출품한시인이면서디지털음원을발매해가수로서의꿈도이루었다.평생하지못했던것,또절대할수없다고하는것들에도전하며하나씩꿈을이루어가고있다.
저서로『절망속에서희망을품다』『대한민국성공인』이있고,〈시인마을〉,〈다온문예〉등문학지에시를발표했으며,〈하얀나비의꿈〉디지털음원을발매했다.

-홍영순의희망충전연구소대표/대한민국행복멘토/대한시문학협회재무국장
-2016년대한민국성공인대상수상
-2017년강사배틀챔피언경연대회대상,대한민국국회나눔대상수상
-2018년대한민국신창조인대상,코리아혁신대상,대한민국문학공모대전위원장상,창조혁신한국인대상수상
-KBS〈아침마당〉출연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어떻게아이들을그렇게잘키우셨어요?

1장노는게공부야
너무나잘난두아들/영재교육을가장한엄마표교육/어~방문이없네/1+1완벽한합체형제/창의력쑥쑥엄마표장난감/이불속이야기로행복한꿈선물을/잔소리보다대화가필요해/엄마는TV,아이는공부?/엄마의말과행동이다르다면…/우리아이가달라졌다고?

2장공부보다인성이야
엄마를찾습니다/돈이주렁주렁열리는나무/아이는돈으로키우는게아니다/엄만피가부족하니까/자신감을키우는현장실습/우리아이어때요?/세상밖으로나간우리집가훈/당신이머문자리는아름답습니다/선생님그림자도밟지마라/3권짜리삼국지가10권짜리로바뀌는독서법

3장몸으로겪어야해
숙제필요없습니다/하고싶은게많은데아직하나도못해봤어요/엄마의추억은아이들의꿈/발로뛰는것이남는것이다/옛날엔말이야…/라면파티/책과친해지게하는서점/잘하는것과좋아하는것/마지막까지포기하지마라/학교에오실필요없습니다

4장당당하게가는거야
내면이풍요로운왕자아들/아들은상장엄마는감사장/아끼다똥/돈으로살수없는경험/고3공부보다중요한것/콩한쪽의가치/세상밖으로/1년500권의책과체험으로만나는더넓은세상/1인3역일본생활/2011년후쿠시마대지진과선홍이

5장아이들잘키운것이남는거야
양파까는아들/형이가니나도간다/부모가독립하자/형님먼저,아우먼저/먼저가면끌고가고뒤에가면밀고갈게/아이들어릴때해준대로받다/자녀는부모의재산이아니라채무관계이다/부모의거울/아이들잘키우는것이돈버는것이다/간절한꿈은이루어진다

에필로그나는단지아이들을가장잘아는엄마

출판사 서평

〈엄마혼자힘이었음에도아이들은똑똑하고반듯하게〉
저자는두아들을혼자힘으로키웠다.혼자였던아이들을키우기위해선돈벌이를해야했고,쉬는날도없이일해야했다.두아들은엄마혼자버는어려운가정형편과밤이나돼야엄마가퇴근하고집에오는상황에서도엄마의가르침대로씩씩하고반듯하게,그리고똑똑하게잘자라주었다.그러면서도가정에는언제나사랑과기쁨이넘쳤다.
동네사람들은그런저자의가정과아이들을신기한듯바라보았고,하나같이저자에게부러움을표현했다.그리고는묻곤했다.‘어떻게아이들을키우는지?’저자는이런질문을듣다10여년전부터는아예‘어떻게키우면두아들이모두그렇게똑똑하고바람직하게클수있는지’책으로써달라는부탁과강의요청을받기에이르렀다.

〈가훈은‘아이들잘키우는것이돈버는것’〉
그러나여러모로바빴던저자가책을쓴다는건쉽지않았고,책내용이결국아이들자랑하는거라‘그래너잘났다’라는비아냥도들을수있어조심스러웠다.그러다가다른책을먼저냈고,희망과동기부여강사로활동하며강의했지만,아이들교육에관한강의요청은끊임이없었다.결국저자는자신의집가훈을제목으로두아들을키운이야기를담아이책을펴내기에이르렀다.
저자는이책을내는게여전히조심스럽다.하지만아이들을잘키워야우리의가정이,우리의사회가,우리의미래가희망을바라볼수있다는생각과모든아이들을응원하는마음이있어자신의이야기를완성할수있었다.
저자는책의내용은자신이아이를키운이야기를그대로적었을뿐으로,요즈음엄마들의교육방법과는다를수있지만,아이들을씩씩하고훌륭하게키우는데작게나마도움이되었으면한다고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