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실이 곰실이 (말문이 쑥쑥 우리 아리 첫 동시집 | 2018 우수콘텐츠 선정작 | 양장본 Hardcover)

방실이 곰실이 (말문이 쑥쑥 우리 아리 첫 동시집 | 2018 우수콘텐츠 선정작 | 양장본 Hardcover)

$12.51
Description
출생부터 옹알이, 배 뒤집기, 배밀이, 걸음마, 말하기까지
말문이 쑥쑥 자라는 의성의태어 유아동시집
아동문학가 이준관 선생님의 흔치 않은 유아용 동시집으로 2018년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입니다. 아이가 태어나서부터 옹알이, 배 뒤집기, 배밀이, 걸음마, 말하기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다양한 의태어와 의성어로 표현한 동시 60편이 실렸습니다. 이 60편은 작가가 자신의 외손녀를 키우면서 직접 보고 겪은 아기의 말과 행동을 그대로 옮긴 작품들입니다.
그런 만큼 시 한 편 한 편에 담아낸 아기가 생장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작가의 기쁨과 감동은, 곧 아기를 키우는 모든 엄마가 느끼는 기쁨과 감동입니다. 나아가 시마다 다른 가지각색 의성어와 의태어는 백 마디 말보다 간결하게 아이에 대한 공감의 폭을 키우면서도,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는다면 아기의 말문을 비롯한 감각을 깨워 오감발달이 빨라질 수 있습니다.
저자

이준관

1949년전북정읍에서태어나1971년서울신문신춘문예동시당선과1974년<심상>신인상시당선으로시와동시를써오고있습니다.쓴책으로는동시집『씀바귀꽃』『내가채송화꽃처럼조그마했을때』『쥐눈이콩은기죽지않아』『웃는입이예쁜골목길아이들』,시집『가을떡갈나무숲』『천국의계단』등이있습니다.초등학교국어교과서1-2학기에「너도와」,3-1학기에「그냥놔두세요」가실려있습니다.받은상으로는대한민국문학상,방정환문학상,소천아동문학상,김달진문학상,영랑시문학상등이있습니다.

목차

1장.눈을떴네
눈을떴네|귀를쫑긋|아기손가락|발이쏘옥|딱맞아요|말|작아졌네|아기것은

2장.코가먼저입이먼저
자다가깨고|코가먼저입이먼저|아기가돼요|한가득|자면서도아기는|바라볼게많아서|엄마등에|어부바|한모|마주웃지요|잠이들었네|넌누구니?|대롱대롱|코가호로롱|아기눈송아지눈

3장.까꿍!
발딱!|배밀이|들썩들썩|엄마손맛|꼴깍꼴깍|조금있으면|오물오물송알송알|밥달래요|밥풀나무|울음풍선|까꿍!|방귀

4장.방실이곰실이
방실이곰실이|힘을모으고|한발두발|걸음걸음|끙끙|아기보다더|볼록볼록|말을배울때|멍멍멍|까치만나면|고양이|아기꽃신|응가야|자올자올|새가사나봐

5장.세에살
풀꽃향기|호오|깜짝놀라|머리묶었네|꼬까옷|새신새길|코에뿔이|감기걸렸네|세에살|따라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