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5가지 엉뚱한 글감과 더 엉뚱·발랄한 아이들의 글>
천안동성중학교 인문 책쓰기 동아리 삼다(三多)의 <책쓰기로 키우는 작가의 꿈> 제4탄으로, 지도교사가 먼저 주제를 제시하고 그 주제를 자신만의 세계로 표현한 학생들의 글을 엮었다. 주제별로 5부로 나눈 책은 주제마다 각기 다른 12명 학생들의 글을 가감 없이 실어 학생 작가 각자의 생각과 상상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독자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선생님의 글감도 흥미롭지만, 다소 엉뚱할 수 있는 주제를 특유의 발랄함과 재치로 풀어내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즐기며 청소년들이 전해주는 희망의 메시지를 만날 수 있다.
지도교사인 한경화 선생님은 “제시한 주제에 맞게 글을 쓴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을 터인데 학생들이 쓴 한 편 한 편 글들을 읽어보면 흥미롭고 재미있어 문장 속으로 빨려들기도 하고 기발한 상상력에 놀라기도 한다”면서 “지금의 책쓰기 동아리 활동이 작가의 꿈을 이루는 주춧돌이 되었음을 추억하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고 밝힌다.
천안동성중학교 인문 책쓰기 동아리 삼다(三多)의 <책쓰기로 키우는 작가의 꿈> 제4탄으로, 지도교사가 먼저 주제를 제시하고 그 주제를 자신만의 세계로 표현한 학생들의 글을 엮었다. 주제별로 5부로 나눈 책은 주제마다 각기 다른 12명 학생들의 글을 가감 없이 실어 학생 작가 각자의 생각과 상상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독자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선생님의 글감도 흥미롭지만, 다소 엉뚱할 수 있는 주제를 특유의 발랄함과 재치로 풀어내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즐기며 청소년들이 전해주는 희망의 메시지를 만날 수 있다.
지도교사인 한경화 선생님은 “제시한 주제에 맞게 글을 쓴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을 터인데 학생들이 쓴 한 편 한 편 글들을 읽어보면 흥미롭고 재미있어 문장 속으로 빨려들기도 하고 기발한 상상력에 놀라기도 한다”면서 “지금의 책쓰기 동아리 활동이 작가의 꿈을 이루는 주춧돌이 되었음을 추억하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고 밝힌다.
학교에서 만난 기적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