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의 땅 인디아 (나 홀로 사진여행자 필독서)

컬러의 땅 인디아 (나 홀로 사진여행자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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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나 홀로 인도 여행 포토 에세이
원색이 많아 컬러의 땅으로 불리는 인도를 3년간 여덟 차례, 총 머문 시간이 1년에 달하도록 인도 전역을 사진 여행하고 사진과 글로 풀어낸 포토 에세이이다. 작가의 3년간 여덟 차례 사진 여행은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이었다. 그만큼 작가는 인도의 모습에 몰입할 수 있었고 고스란히 사진으로 담아낼 수 있었다. 책에는 그래서 영문판 구글에도 없는 사진 정보가 담겨 있어 나 홀로 사진여행자는 필히 봐야 하는 책이다. 사진여행자가 아니더라도 글보다는 사진에 비중을 실어 인도를 만나도록 함으로써 누구나 쉬 읽으며 사진을 통해 인도의 속살을 보고 느낄 수 있다.
저자

민경태

영국웨일즈대학교석사과정을마치고,한국해양안전공단이사장,중앙대학교HRD대학원교수를역임했다.
최근3년동안오직사진을찍기위해나홀로인도를8번다녀왔다.인도에머무른시간이1년이된다.
사진은평소하고싶었고미적감각이있어다른사람보다잘할수있는분야라고생각했다.사진은책을보고배웠다.사진을하고있는아내이경아작가의도움이컸다.감사하게생각한다.

목차

머리말-인도와의인연

1부신에게로가는길
1.초점이흐린사진
2.어느사두이야기
3.무슬림사람들
4.우자인쿤부멜라
5.반영이좋은황금사원
6.다시가고싶은리쉬께쉬
7.사진촬영이허용되지않는사원이있다

2부컬러의축제홀리
1.홀리의유래
2.라다·크리슈나의사랑싸움
3.행복했던홀리
4.시민과함께하는마투라홀리
5.정열의다우찌홀리

3부타르사막
1.신비한촛불축제
2.아쉬움이남는블루시티
3.5월의타르사막
4.마법이가득한자이살메르
5.척박한땅이야기
6.빈민촌에는찍을거리가있다

4부꿈과현실사이에서
1.방치된유적지를찾아라
2.풍경사진은어렵다
3.인도에유대인마을이있다
4.축제정보는수시로확인해야한다
5.대도시에는찍을것이많다

출판사 서평

[3년여덟차례,1년을머물며건진사진과단상]
인도는사진을하는사람에게는세계에서가장좋은나라다.사람을피사체로해도너그럽고,이목구비가뚜렷하고얼굴색이검붉어사진발이잘받기때문이다.더구나원색이많은데도주위와잘어울리는독특한문화는사진촬영과여행을더욱깊이있게하도록한다는게작가의설명이다.
이런인도에첫번째사진여행에서푹빠진작가는,이후3년동안여덟차례나인도땅을밟는다.인도의모든모습이사진작품이었고작가는한장면한장면인도를카메라에담아냈다.작가는그렇게담은수많은인도사진중고르고고른작품만을이책에싣고여행단상을묶어이책을펴내기에이르렀다.

[영문판구글에도없는사진에관한정보수록]
작가는“인도는사진하는사람에게천국이다.그천국에1년의시간을머물며몸으로손수얻은정보,영문판구글에도없는사진에관한정보를수록했다.사진은대부분빛이좋은곳에서찍었다.내스타일이다.그래서눈에거슬리는사진이없다.대부분호감이가는사진”이라면서“이책이나홀로사진여행자는물론인도를새롭게만나려는이들에게도움이되기를바란다”고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