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현 아이들 이야기 1 (마음 담은 엄마 동화)

마로현 아이들 이야기 1 (마음 담은 엄마 동화)

$11.00
Description
내 아이에게 들려주겠다고 쓴 마로현 엄마들의 동화
내 아이인 듯 우리 집인 듯 읽으며 공감하는 이야기
광양시의 옛 이름인 ‘마로현’의 엄마 7명이 ‘마로현아이들이야기’라는 동화 쓰기 동아리를 만들고, 각자 한 편씩 쓴 동화 7편을 묶어 동아리 이름을 제목으로 한 동화집입니다. 일곱 편의 작품마다 조연화 동화작가가 그림을 더해 완성했습니다.
7편의 작품은 주제는 다르지만 마로현 엄마들이 마로현에서 생활하는 자신의 자녀나 가족의 추억과 일상을 동화로 풀어낸 이야기들입니다. 이야기는 작품마다 등장하는 아이들이 다르고 가정이 다르지만, 아이를 키우는 어느 가정이라도 겪을 법한 일들이어서 마치 우리 집 얘기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우리 집의 비슷한 일을 찾아본다면 더욱 즐거운 동화가 됩니다.
책은 또 육아일기처럼 썼던 이야기들을 새로 쓰고 다듬어 아이들에게 들려줄 만한 이야기를 쓰겠다는 엄마들의 마음이 담긴 만큼, 남다른 공감의 깊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저자

마로현아이들이야기

마로현(광양시의옛이름)에사는7명의엄마들이모여아이들을위한동화를배우고쓰는모임입니다.이동아리이름이책제목이되었습니다.
동아리활동을통해양육의경험을서로나누고,그런경험을동화로만들며가족애를키우고전파하는멋쟁이엄마들은장차더멋진아이들이야기,동화를만들고싶습니다.

목차

머리말

꼬물꼬물꼬물이,행복한다섯식구
수호신을팔아요!
실내화실종사건
콩이는내동생
특별한장례식
핑크여신되던날
할머니와의첫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