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오늘 하루 어떠셨어요? (유쾌한 창진쌤의 교단일기)

선생님! 오늘 하루 어떠셨어요? (유쾌한 창진쌤의 교단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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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초등교사가 아이들과 함께 쓴 행복이 솟아나는 교실 이야기〉
초등학교 교사가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하루하루를 기록한 교단일기를 묶은 책이다. 그날그날 교실에서 일어난 다양한 에피소드를 기록하는 형식이지만, 그 안에는 행복이 솟아나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책은 행복한 교실 이야기와 함께 아이들과 교사의 관계, 수업과 생활지도, 아이들의 성장과 미래 등 교사로서 겪는 여러 문제도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다. 그런 만큼 책은 한 교사의 교단일기를 넘어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행복을 만들어내는 교실 이야기이자 교사로서 토해내는 자기 고백이다.
이런 책을 통해 교사인 독자라면 자신의 교실 이야기인 듯 공감하면서, 끊임없이 아이들에게 다가서고 새로운 교육적 시도를 하는 저자의 모습에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게 된다. 또 학부모인 독자라면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는 교사의 진솔한 모습과 함께 선생님 눈에 비친 교실 속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자녀와의 소통에 활용할 수 있다.

〈초등교사 커뮤니티에서 공감과 호응이 쏟아진 그 교단일기〉
책의 교단일기는 저자가 몇 년에 걸쳐 초등교사 커뮤니티에 매일 공개적으로 올린 내용이다. 저자는 떨리는 마음으로 첫 교단일기를 올렸고 동료 교사들은 그 내용에 수많은 공감을 보내며 호응했다. 이에 용기를 얻은 저자는 매일매일 자신의 교단일기를 올리게 됐고, 이어지는 동료 교사들의 반응은 교단일기를 멈추지 못하게 하는 원동력이 됐다.
그렇게 교단일기의 분량이 쌓이는 가운데 저자의 교육적 사고나 내면의 자신을 만나는 분량 역시도 늘어갔다. 그렇게 저자는 아이들과 함께, 교단일기와 함께 매일매일 성장하고 있다.
책은 이렇게 성장하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교사의 성장하는 모습까지며 꾸밈없이 보여주며,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을 길러내야 하는 교사의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나아가 교육의 무게 앞에 감추어진 교사이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의 인간적인 모습도 만나도록 한다.

〈행복을 알게 한 교단일기, 다른 교사에게도 행복을 전해주길〉
저자는 자신의 교직 인생이 교단일기를 쓰기 전과 후로 나뉜다고 밝힌다. 이유는 전자는 기억이고 후자는 기록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저자는 매일 꾸준히 교단일기를 기록하며 평소 자신이 어떤 말과 행동을 하는지를 알게 되고, 스스로 어떤 교사인지도 깨달을 수 있었다.
이제 교단일기를 쓰러 학교에 간다고 할 정도인 저자는 이 책에 관해 다음과 같이 밝힌다.
“전국 수많은 동료 선생님들과 하루를 나누며 많은 공감과 격려를 받으며 즐거움과 행복이 커졌다. 행복한 교사가 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교단일기였다. 그런 나의 교단일기가 전국의 모든 선생님께도 작으나마 행복을 전해주길 바라며, 다른 수많은 선생님의 교실 이야기도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저자

최창진

2009년 9월 1일, 첫 발령을 받고 현재까지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며,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고 있다.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이 행복하다’는 일념으로 교사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추구하면서 아이들에게는 스스로 느낀 행복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8년부터 ‘전국 선생님 BAND’에 매일 공개 교단일기를 올리고 있다. 일상의 소중함을 기록한 글이었지만, 많은 선생님의 호응과 성원을 얻으며 힘을 얻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모습과 자신의 모습으로 행복을 나누기 위해 항상 기록하며 빠짐없이 교단일기를 쓸 생각이다.

목차

추천사 - 아이들에 대한 더욱더 깊은 애정과 관심을 담다(허승환)/들어가는 글 - 나는 왜 교단일기를 쓰기 시작했을까?

제1장 새로운 만남
01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만드는 시간표 / 02 컨디션 출석의 나비효과 / 03 월요일의 시작 주말 이야기를 나눠요 / 04 ‘내’가 ‘우리’로 변하는 순간 / 05 삶이 있는 글쓰기 / 06 책 읽어주기는 일일드라마처럼 / 07 진도를 나간다는 의미 / 08 공간혁신은 이것부터 시작돼야 / 09 모두 다 꽃이야

제2장 아이들 이야기
01 밥친구 / 02 타이밍 / 03 수사반장 / 04 우리는 서로에게 배우며 함께 성장한다 / 05 학생은 수업하면 안 되나요? / 06 교실 밖에서 더 커지는 배움 / 07 내 맘대로 하교 인사 / 08 나 지금 떨고 있니? / 09 기적을 만드는 아이들 / 10 우리 지금 만나 / 11 두려움을 용기로 바꾸려면 / 12 아이들을 매일 웃기는 방법 / 13 우리 반 평가시간 / 14 대통령님께 편지를 쓰자고? / 15 리더의 자격 / 16 학생을 위한 이인삼각 달리기

제3장 선생님 이야기
01 왜 우리는 계속 바쁠까? / 02 업무분장표 유감 / 03 긴급한 일 VS 중요한 일 / 04 위로… 그 따뜻함 / 05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 06 온라인 우정편지 교류 프로젝트 / 07 교실 문턱은 낮게, 고민은 함께 / 08 죄송합니다. 교장 선생님 / 09 신규 교사 함께 성장 모임 / 10 나는야 껀수 만들기 대마왕 / 11 교사로서 가장 행복한 순간 / 12 교사의 자리 / 13 뭣이 중헌디? / 14 평화로운 학교 공동체를 위한 조건 / 15 교사를 춤추게 하라

제4장 마무리하며
01 내 마음 감지 카메라 / 02 감정의 설거지도 필요해요 / 03 매일 교단일기를 쓰니 벌어진 마법

마치는 글 - 나는 오늘도 교단일기를 씁니다

출판사 서평

유쾌한 창진쌤의 교단 일기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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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속 이야기가 궁금하세요?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학급을 원하신다고요?
첫만남 부터 마지막까지 어떻게 교실을 이끌어갈 지 모르겠다고요?
이론으로 떠는 것이 아닌 실제적인 수업, 아이들과의 소통하는 모습이 궁금하시다고요?
그럼 유쾌한 창진쌤의 교단일기를 보시면 됩니다. “

최창진 선생님을 알게된 것은 2017년 가을이었습니다.
SNS를 통해 서로의 존재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SNS에서 보여주신 열정은 그 이상으로 현실속에 실천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3쾌(유쾌, 상쾌, 통쾌)'의 수식어가 어울린다고 표현하면 좋을까요?
선생님의 교실속에는 웃음이 가득한 유쾌함과 신선함이 곁든 상쾌함 학생과 하나가 되는 통쾌함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매일 교단 일기를 씁니다. 그 안에는 삶이 있고, 철학이 있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함께 있습니다.
이 책 속에 53가지의 값진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어느 것 하나 버릴 수 없는 소중한 의미있는 흔적입니다.
교사라면 누구나 꿈꾸는 행복한 교실을 최창진 선생님의 교실에서 만나니 저 또한 그 교실 학생이 되고픈 마음입니다.

"교사의 일이란 자신의 인간성을 학생들과 직접 부딪치고 함께 공유하는 것입니다."
〈슬로리딩〉 에서 하시모토 다케시 선생님은 위와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글자 그대로 이뤄진 교실, 저는 최창진 선생님의 교실에서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귀한 책이 나와서 기쁩니다. 교육의 또 다른 획을 그어주는 소중한 책을 본받아 지금 만나고 있는, 앞으로 만날 학생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저 역시 남겨 봅니다.

-평택새빛초 교사 김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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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진 선생님의 교단일기에 대하여

사람은 자신이 살아가는 공간과 시간 속에서 머문다. 따라서 타인의 삶을 이해하려면 상대의 공간에 머물러야 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야 한다. 하지만 모든 이의 삶에 함께 머무는 일을 불가능하다. 그래서 우리는 책을 읽는다. 책에는 타인이 살아가는 시공간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교육의 목적은 학생의 행복이다. 점차 어른이 되어가는 아이들 곁에는 학부모와 교사가 있다. 부모 다음으로 만나는 성숙한 타인. 마치 바통을 터치하듯 아이들은 부모에게서 교사에게 의존한다. 그리고 교사를 떠나 또래에게 기대어 살기 시작한다. 부모가 아이를 바라보는 불안이 커지는 시기가 이때부터다. 부모의 시야에서 벗어나 타인과 관계 맺기를 시작할 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이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 궁금하지만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을 살펴볼 방법이 없다. 그저 교사를 믿는 수밖에. 하지만 어렵다. 한 번도 보지 못하거나 혹은 스치듯 지나치며 인사 나눈 낯선 타인을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 그 불안을 잠재우기 위한 도구로 국가는 교원임용제도라는 것을 만들었지만 신뢰하기 어렵다. 언론은 온통 나쁜 교사들 이야기에만 주목하니까.

동료 교사들에게 물어본 적이 있다. 학창 시절에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있었는지. 좋은 교사 이야기보다 나쁜 교사 이야기가 더 많았다. 교사도 그렇다. 나쁜 교사에 대한 기억이 더 오래 남는다. 나쁜 인간을 피하려는 마음. 그게 인간의 본능일 테니까. 그래서 언론도 여기에 주목하고 나쁜 교사를 널리 알린다. 나쁜 교사를 널리 알리는 만큼 노력하는 교사, 소위 좋은 교사들은 위축된다. 사람들이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니까. 너도 나쁜 교사가 아니냐고.

최창진 선생님의 교단 일기를 읽는 내내 널리 읽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평범한 일상의 빛나는 장면에 사람들이 주목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런 교사의 이야기가 더 널리 읽혀서 나쁜 교사들이 부담스러워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쁜 교사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학부모의 민원이 아니라 내 옆의 좋은 교사들이니까. 그들의 노력에 주목하는 사회가 될수록 나쁜 교사들의 무능이 선명히 드러날 테니까.

최창진 선생님의 따듯한 시선과 매일의 노력이 더 널리 더 많은 이들에게 읽히기를 바란다. 그래서 학교 현장 곳곳에서 최창진 선생님처럼 빛나는 교실 이야기를 만들어 가시는 모든 선생님의 일상이 더 많이 기록되어 학교를 신뢰하는 학부모님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실천교육교사모임 회원이자 초등교사 천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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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진 선생님의 교단일기를 3년째 빠짐없이 읽어봤습니다. 처음에는 ‘마냥 순수하신 선생님이구나!’ 하며 신기해서 읽었습니다. 10편쯤 읽었을 때는 ‘참 긍정적인 분이시구나!’ 하며 역시 신기해하며 읽었습니다. 20편쯤 읽었을 때는 ‘이 선생님만의 철학이 있구나!’ 하며 생각하며 읽었습니다. 50편쯤 읽었을 때는 ‘이 선생님의 반 학생이 되고 싶다’며 존경하며 읽었습니다. 지금은 창진쌤의 글이 올라오면 아껴놓았다가 출근한 직후 읽어 봅니다. 왠지 이때 읽으면 나도 창진쌤처럼 행복하게 아이들과 생활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꼭 아이들을 만나기 직전에 읽어 보고 나부터 행복해집니다.

-이종대왕, 이종혁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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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읽는 자기개발서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책. 유쾌하게 웃으며 보고 아이들과 소통하고 한 해가 지나면 아이들도 교사도 성장해 있네요.

자기개발서는 보는 중에는 늘 뭔가를 배우는 것 같지만, 끝에는 내가 너무 부족한 사람 같고 나를 버리고 다 다시 만들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인데 이 책은 안 그래요.

우리 옆 반에 매일 시끌시끌 우당탕탕 소리 나는 반이 있는데 문 열고 들어가서 뭐해요? 어떻게 하면 아이들과 함께 웃어요? 물어보고 싶은데 솔직히 옆 반 문 열기가 힘들잖아요. 그런데 너무 궁금하고…. 살짝 전담 시간에 옆 반에 귀가 가 있고 ㅎㅎ 그런데 이 책의 책장을 한 장 넘기면 ㅋㅋ 옆 반의 비밀문이 열리는 느낌이에요.

우리가 생각하는 교사는 이래야 해 라는 틀에 박혀서 숨쉬기 힘든데…. 아이들과 소통하고 웃고 싶은데…. 시작이 어려운 교사를 위해서 유쾌한 창진쌤이 응원해 주는 것 같아요. 이렇게 망가져도 괜찮아~ 라고 알려주는 것 같아요.

-박혜숙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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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진샘의 교단일기를 읽으며 마치 종합선물세트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기록해낸 선생님의 꾸준함, 교단일기를 다른 선생님들과 공유할 수 있는 용기와 솔직함, 교단일기 곳곳에 숨어있는 창진샘 특유의 유쾌함과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뿌듯함, 그리고 학교 시스템에 대한 진지한 성찰까지. 교단일기를 읽으며 뭐 하나 빠지지 않은 알찬 구성의 선물세트를 하나하나 풀어보며 미소 짓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비록 비공개이지만 교단일기를 몇 년째 꾸준히 써오고 있는데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말과 행동을 애정어린 눈으로 관찰하고 기록하지는 못했던 것 같아서 반성도 하게 되고 자극도 받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출판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쭈~ 욱 기록을 이어가는 창진샘이 되시길 바랍니다.

-서울문백초등학교 윤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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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침대에 누워 창진쌤의 일기로 하루의 마무리를 합니다. 낑낑대며 살아가는 워킹맘이 ‘그래도 학교는 즐거운 곳이야’라며 낄낄대며 위안을 받을 수 있는 건 우리의 유쾌한 창진 히어로 덕분입니다. 때론 철부지 신규 남쌤 같은, 때론 무엇이든 다 막아주시는 듬직한 동학년 부장님 같은 다채로운 매력의 선생님께서 재미있는 사진과 함께 사이다 교육 담론을 투척하실 때마다 마음의 생채기가 아물고 열정이 샘솟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빵 터지는 창진 교우의 힐링 일기’에 행복과 사랑이 가득 담기기를 응원하겠습니다.

-대전수미초 교사 박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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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실제로 뵌 적은 없지만 6학년 밴드에선 만난 선생님은 그냥 우리 옆 반에 계신 선생님 같아요. 선생님의 교단일기를 읽어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저도 그 교실에 슬그머니 앉아 있곤 해요. 선생님의 유머에 같이 웃고, 아이들의 순수함에 엄마 미소도, 선생님의 엉뚱함에 반해버린 1인. 무엇보다 모든 레이더가 아이들을 향해 있는 사랑이 가득한 그 마음이 젤로 멋진 우리 최창진 선생님. 항상 응원합니다!

-태강삼육초 오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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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시련이 닥쳤고,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애쓰고 있는 나에게, 세상은 "수업 없으니 편하겠다"고 했다. 너무 지치고 슬퍼지고 있을 때 '누가 뭐라든 우린 잘 하고 있는 거야. 걱정하지 말자. 힘내자. '라고 나를 도닥여준 랜선 친구를 만났다. 바로 최창진 선생님의 교단일기다.

출근길에 선생님 교단 일기를 읽으면서, 그래 오늘 우리 아이들을 좀 더 웃으며 맞이를 해볼까? 라는 초심을 되찾게 되었고 퇴근길에 읽으면서, 마치 합이 잘 맞는 동학년들과 차 마시며 오늘 하루를 이야기하며 힐링하는 기분이 들었다.

오늘보다 내일. 조금 더 나은 선생님이 될 수 있도록 위로와 공감을 담은 이 책을
열심히 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는 초짜 신규 샘부터, 하루하루 대충 넘기며 매너리즘에 젖어가던 22년 차 나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경기 고양 덕은초 정윤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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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신 최창진 선생님! 아이들과 학교에서 웃음꽃 피운 이야기들을 읽고 있다 보면 절로 웃음이 납니다. 진솔한 최 선생님의 교단일기는 저의 학교생활을 돌아보며 공감하고 미소 짓게 합니다.

-부산 다대초 하유미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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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학교 속 다양한 상황을 진솔하면서도 유쾌하고 통쾌하게 그려내고 있다. 생생한 현장감이 전달되는 일기 형식의 글이라서 새내기 교사뿐만 아니라 학교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고 해결해나가야 할지 실마리를 제공해주는 좋은 안내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 내덕초 표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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