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내일도 있을까? (마로현 엄마들이 쓴 아이들 이야기)

이거, 내일도 있을까? (마로현 엄마들이 쓴 아이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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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마로현동화연구회’ 엄마들이 사랑의 마음으로 쓴 동화 7편
아이와 엄마들 누구나 내 얘기처럼 읽으며 공감하는 동화
광양시(옛 이름 마로현)에서 동화를 쓰는 엄마들의 동아리인 ‘마로현동화연구회’(마로현아이들이야기에서 개명)의 일곱 명의 엄마가 쓴 일곱 편의 동화를 묶었습니다. 2020년에 이은 동아리의 두 번째 작품집으로 동화 작가인 조연화 작가의 노력이 더해져 탄생했습니다.
작가는 아니지만 동화를 사랑하는 7명의 엄마 작가들은 자신의 어린 시절의 추억, 혹은 자녀나 가정의 일상에서 끌어올린 소재를 바탕으로 각자만의 개성 넘치는 동화를 선보였습니다. 이런 동화들은 내용과 주제는 각기 다르지만 작품마다 엄마들만이 지닌 다감하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그런 만큼 엄마와 아이들 누구나 내 얘기처럼 공감하며 읽게 됩니다. 여기에 김지영 작가의 정감 어린 그림을 더해져 생동감을 키워줍니다.
저자

마로현동화연구회

김보영,김화경,노진선,손효종,양희,정혜영,최순아.
양육의경험을서로나누고,그런경험을동화로만들며가족애를키우고전파하는멋쟁이마로현엄마들의동아리입니다.장차더멋진아이들이야기,동화를많이만들고싶습니다.
마로현은광양시의옛이름입니다.

목차

머리말

실수와고의/김보영
함박꽃이피었습니다/김화경
김귀례,우리할머니/노진선
지민이의유럽여행기/양희
봉순이네가족입니다/손효종
마법의반창고/정혜영
애플망고주스/최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