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디카시집으로 선보인 그냥 보면 좋은 김봄서 세 번째 시집
김봄서 시인 세 번째 시집으로 이번에는 시와 사진을 결합한 디카시집으로 선보였다.
시집은 일상 속 풍경과 삶의 모습을 70여 편의 시와 시마다 함께하는 사진이 들어갔다. 짧지만 정제된 시와 시 너머의 세계마저 담아낸 사진은 감흥과 사유를 불러오고 디카시의 매력을 만나게 한다.
때론 소중해서, 때론 아파서, 때론 슬퍼서, 그 순환의 카타르시스를 나누고 싶었다는 시인은 특별한 형식과 격식 없이 그냥 보면 좋은 시집으로 다가갔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시집은 일상 속 풍경과 삶의 모습을 70여 편의 시와 시마다 함께하는 사진이 들어갔다. 짧지만 정제된 시와 시 너머의 세계마저 담아낸 사진은 감흥과 사유를 불러오고 디카시의 매력을 만나게 한다.
때론 소중해서, 때론 아파서, 때론 슬퍼서, 그 순환의 카타르시스를 나누고 싶었다는 시인은 특별한 형식과 격식 없이 그냥 보면 좋은 시집으로 다가갔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하늘매표소 (김봄서 디카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