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조선이 왜 두 전쟁에서 연달아 패배하고 치욕을 겪을 수밖에 없었는지를 전쟁 전 과정을 재조명한다. 책은 전쟁 발발 전 일본과 명나라, 청나라 등과 얽힌 국제 정세와 조선 내부의 실상, 전쟁 전개 과정, 무기력하고 무책임했던 당시 지배세력, 이와 달리 의병 등으로 맞선 백성의 모습 등을 복기하듯 재구성하여 촘촘하게 보여준다.
책은 그러면서 두 전쟁이 왜 우리 역사에서 치욕일 수밖에 없었는지, 그런 치욕에도 불구하고 이후 왜 일제강점기라는 더 큰 치욕을 겪어야 했는지, 앞으로 치욕의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독자 스스로 묻고 깨닫게 한다.
책은 그러면서 두 전쟁이 왜 우리 역사에서 치욕일 수밖에 없었는지, 그런 치욕에도 불구하고 이후 왜 일제강점기라는 더 큰 치욕을 겪어야 했는지, 앞으로 치욕의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독자 스스로 묻고 깨닫게 한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환란의 시대, 치욕의 역사에서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