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행복한 바보 목사입니다 (힐링편지 쓰기로 은퇴 없는 100세 현역인생을 살아가다)

나는 행복한 바보 목사입니다 (힐링편지 쓰기로 은퇴 없는 100세 현역인생을 살아가다)

$13.63
Description
가슴이 훈훈해자는 바보 목사의 인간 고백, 신앙 고백
평생을 목회하며 ‘바보 목사’로 불릴 만큼 우직했던, 또 바보라는 이름에 걸맞게 조기 은퇴를 스스로 선택한 이형우 목사의 인생과 목회 이야기이다. 또 자신만의 100세 현역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인 힐링편지 쓰기와 신앙활동, 건강관리법 등을 통해 은퇴 이후 행복한 삶의 비법을 전해준다.
책은 먼저 저자가 목사가 되기 이전 삶과 신학을 결심한 동기와 목사 안수, 목회를 맡기까지 연단의 과정을 고백한다. 이어서 책은 오직 한울교회에서만 바보처럼 우직하게 노력을 다했던 목회 이야기를 소개한다. 이후에는 은퇴 후 저자만의 행복 실천법이자 목회이기도 한, 매일 3,000여 명에게 발송하는 힐링편지와 은퇴자에게 도움이 될 그만의 보람찬 삶을 털어놓고 있다.
책은 ‘바보여서 오히려 기쁘고 행복하다’는 저자의 고백처럼 한눈팔지 않고 한길을 걸어온 여정을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다. 이는 곧 목사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 자신의 사명을 감당하며 살아온 인간 고백이자 신앙 고백으로 읽히면서, 훈훈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게 한다.
저자

이형우

매일3,000명에게힐링편지를발송하는작가,원로목사
2015년목회현역은퇴후부터7년간매일카카오톡으로3,000여명에게힐링편지를발송하고있다.그렇게시작한글쓰기와함께100세인생을영원한현역으로살아가는행복한바보목사이다.
야간신학과책판매를하면서목회를시작하였고똑똑한목회가아니라예수님의사랑을실천하는목회였다.은퇴후아낌없이나누고베푸는바보의삶을이어가면서오히려더큰행복을경험해가고있다.
장로회신학대학원을졸업하였고서울개포동한울교회에서평생목회하였으며,지금은원로목사이다.여러신학교에서강의하였고,이번에출간하는책과함께더많은이들과아름다운소통을이어가기를소망한다.

목차

추천사/Prologue

Part1바보목사의인생고백
01할아버지할머니이야기/02목회자부모님이야기/03군생활바보이야기/04아내와의러브스토리/05믿음의계보를이어가는자녀들/06목사가되고싶지않았다/07연평도,청주옥산,그리고희망고아원/08신문배달로자수성가의꿈을키우다/1장을마무리하며-바보인생이더행복한삶이었다

Part2바보목회를하다
016개월간배타면서신학을결심하다/02계몽사에서세일을하며야간신학을하다/03개포동에서목회를시작하다/04개포동한울교회를30년목회하다/05은퇴후콩깍지교회에서설교를계속하다/0630년목회의애환과보람/07주는목회만하다은퇴한이야기/2장을마무리하며-바보목회가오히려더행복한목회였다

Part3바보목회의감동스토리
01사람품기/02기도응답의기적/03OnePoint설교를하다/04복음적설교를하다/05충성된일꾼들/06씨뿌리는마음으로/07물가에내놓은어린애같아요/08올빼미처럼/09그나이에여긴왜오세요/3장을마무리하며-바보목회의감동스토리가가슴을울린다

Part4바보목사의세상을향한힐링편지
01글쓰기-전세계유일한힐링편지온라인목회/02부부-아름다운부부는최고의예술작품이다/03우정-우정은인생에빛을더해준다/04여행-인생은사랑이있는단한번의여행이다/05취미-취미는인생의여백을아름답게채색해가는희망펜이다/06경제-나누고베풀면서사는경제적자유를누리다/07신앙-모든것을가능하게하는힘이다/4장을마무리하며-바보목사,세상에힐링러브레터를발송하다

Part5바보목사이형우,은퇴자의롤모델이되다
01은퇴후에도본교회의찬양대에서다/02은퇴후에글쓰기를시작하다/03동료목회자와아름다운교제를이어가다/04직장선교회에서설교를계속하다/05힘든이들에게용기를주며살아간다/06꾸준한건강관리를한다/07기도의씨앗을후손에게물려주다/5장을마무리하며-바보목사,은퇴자의롤모델이되다

Epilogue

출판사 서평

〈바보목사로살아왔지만,하나님보시기에는좋은삶〉
저자는바보목사로불리기도했지만스스로생각해도바보처럼살아왔다.기독교집안에서태어나고아버지를목사로두었지만목사가되기까지우여곡절을겪어야했고,목회를하면서도수많은난관이가로막았다.잔꾀를부릴줄도세상과타협할줄도모르는저자에게어려움은어쩌면당연한일이었다.
바보소리를들으면서도저자는누구를탓하지도않았고한결같이우직했다.오직신앙과하나님만이그의무기였다.저자는그렇게바보목사로30년에걸쳐바보목회를이어갔다.그러기를30년,저자는또정년이3년이나남았음에도스스로은퇴를선택한다.안정된교회에서목사로서자기일만감당하면되었는데도은퇴라는바보같은일을저지른것이다.
이렇게바보처럼살아온생이지만저자는아무런후회도미련도없다.오히려바보여서그때도행복했고지금도행복하다.비록바보로불릴지라도하나님보시기에는좋은,하나님이바라는모습이었다고믿기때문이다.

〈독자의마음을힐링하여기쁨과행복으로이어지는디딤돌이되길〉
바보로행복하게은퇴한저자는이제는또다른목회를하고있다.바로매일3,000여명에게전송하는힐링편지이다.힐링편지는그가세상을향해또받아보는이들에게는희망을담아전하는메시지이다.이렇게목회를이어가며은퇴후에도100세현역시대를이어간다는저자는힐링편지의영역을넓히는차원에서이책을내놓았다.
그런저자는자신의인생고백이자신앙고백이담긴이책이보는이의마음을힐링하여기쁨과행복으로이어지는작은디딤돌이되었으면한다고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