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랫동안 가슴에 품고 벼렸던 사유와 감각의 세계, 이정표 첫 시집〉
계간 연인으로 등단하고 달빛문학회, 달무리동인회에서 활동하는 이정표 시인의 첫 시집이다. 50여 편의 시를 4부로 나누어 싣고, 김남권 시인의 해설을 곁들였다.
시를 쓴다는 건 마음속에 품었던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시인은 오랫동안 가슴에 품고 벼렸던 사유와 감각의 세계를 첫 시집에 드러내고 있다.
김남권 시인은 해설에서 시인의 시 세계를 다음과 같이 밝힌다. “이정표의 시는 삶의 허기와 영혼의 허기를 채워가며 그 안에서 사유의 빛을 찾아가고 있다. ‘38국도’에 기대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시간과 공간을 거슬러 올라가고, 자신이 온몸으로 견디어 낸 세월의 어깨를 짚고 길에서 길로 이어지는 사람들의 무늬를 읽어내고 있다.”
시를 쓴다는 건 마음속에 품었던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시인은 오랫동안 가슴에 품고 벼렸던 사유와 감각의 세계를 첫 시집에 드러내고 있다.
김남권 시인은 해설에서 시인의 시 세계를 다음과 같이 밝힌다. “이정표의 시는 삶의 허기와 영혼의 허기를 채워가며 그 안에서 사유의 빛을 찾아가고 있다. ‘38국도’에 기대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시간과 공간을 거슬러 올라가고, 자신이 온몸으로 견디어 낸 세월의 어깨를 짚고 길에서 길로 이어지는 사람들의 무늬를 읽어내고 있다.”
38국도 (이정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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