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뒈지게 패주고 싶던 날

사람 뒈지게 패주고 싶던 날

$14.31
Description
송인자 에세이 『사람 뒈지게 패주고 싶던 날』. 저자 송인자가 일상에서 느낀 잔잔하고, 소소한 행복 이야기를 엮은 책이다. 10여 년 동안 저자가 문예지에 기고했던 글을 비롯하여 신작들을 수록하고 있다.
저자

송인자

저자 송인자는 1955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한양여자전문대학 영어과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드라마와 책보기를 좋아하며, 커피바리스타 자격증을 딸 정도로 커피를 좋아한다. 술보다는 술집 분위기를 즐기고, 음악, 문학, 영화, 역사 분야의 담소를 즐긴다.
2005년 <문예사조>, 2006년 <문학저널>에서 수필부문 신인상을 받고 글을 써오다 2015년에는 단편소설 「아버지는 나타나지 않았다」로 <월간문학> 소설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현)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서초문인협회 회원

목차

제1부 가족
인생은 아름다워!
존경하는 나의 시어머님
김장 하는 날
우리 집 추석풍경
알바 가는 딸에게
범생이 내 딸
아이구, 내 팔자야!
아이와 컴퓨터
작가 엄마와 국문학도 딸

제2부 문화
송지나 작가 드라마에 대하여
천사의 발톱
‘내 마음의 노래’ 합창단 일기
영화 ‘태양은 외로워’를 기억하세요?
영화 ‘남아있는 나날’
영화 ‘아무도 모른다’
송인자의 책 읽어주기

제3부 일상
노년의 향기
향수
12시에 출발 했는디… 아직 까정 천안이래유
발왕산의 소동
혈관이 없어요
김지하의 회고록 『흰 그늘의 길 2』를 읽고
그리움
우리의 70년대
나도 용서하고 용서 받고 싶다
지하철 안에서
진주 목걸이
내 안의 나
누굴 찍을 거냐고
대게와 왕게
‘로즈마리’를 통해서 본 드라마 작가의 덕
명품 백
프리랜서라서 좋겠네요
서울 시내버스
보일러에서 온수가 안 나와요
사람 뒈지게 패주고 싶던 날
시멘트에 떨어진 꽃 한 송이
제발 자긍심 좀 가져!
아프가니스탄의 인질 사태를 보고
좋은 스승
여전히 섹시한 마돈나라고?
사람을 의심하는 게 뭐가 미안해요?
선물과 감사함
선물(감)
에어로빅
홍릉 수목원을 다녀와서
Hi Seoul 페스티벌 2006
바퀴벌레

제4부 여행기
경북 영양 문학 기행 <2007년 지훈 예술제>
주산지 호수와 주왕산 기행 - 재경순천중고동문산악회 산행기1
구봉대산 하계수련회 - 재경순천중고동문산악회 산행기2
서초문협 진도기행
한국방송통신대 국어국문학과<2010 한마음 학술제>

출판사 서평

잔잔한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행복 이야기
10여 년 동안 문예지에 기고했던 글과 신작들의 축제 한 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