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송인자는 1955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한양여자전문대학 영어과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드라마와 책보기를 좋아하며, 커피바리스타 자격증을 딸 정도로 커피를 좋아한다. 술보다는 술집 분위기를 즐기고, 음악, 문학, 영화, 역사 분야의 담소를 즐긴다. 2005년 <문예사조>, 2006년 <문학저널>에서 수필부문 신인상을 받고 글을 써오다 2015년에는 단편소설 「아버지는 나타나지 않았다」로 <월간문학> 소설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현)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서초문인협회 회원
제1부 가족 인생은 아름다워! 존경하는 나의 시어머님 김장 하는 날 우리 집 추석풍경 알바 가는 딸에게 범생이 내 딸 아이구, 내 팔자야! 아이와 컴퓨터 작가 엄마와 국문학도 딸
제2부 문화 송지나 작가 드라마에 대하여 천사의 발톱 ‘내 마음의 노래’ 합창단 일기 영화 ‘태양은 외로워’를 기억하세요? 영화 ‘남아있는 나날’ 영화 ‘아무도 모른다’ 송인자의 책 읽어주기
제3부 일상 노년의 향기 향수 12시에 출발 했는디… 아직 까정 천안이래유 발왕산의 소동 혈관이 없어요 김지하의 회고록 『흰 그늘의 길 2』를 읽고 그리움 우리의 70년대 나도 용서하고 용서 받고 싶다 지하철 안에서 진주 목걸이 내 안의 나 누굴 찍을 거냐고 대게와 왕게 ‘로즈마리’를 통해서 본 드라마 작가의 덕 명품 백 프리랜서라서 좋겠네요 서울 시내버스 보일러에서 온수가 안 나와요 사람 뒈지게 패주고 싶던 날 시멘트에 떨어진 꽃 한 송이 제발 자긍심 좀 가져! 아프가니스탄의 인질 사태를 보고 좋은 스승 여전히 섹시한 마돈나라고? 사람을 의심하는 게 뭐가 미안해요? 선물과 감사함 선물(감) 에어로빅 홍릉 수목원을 다녀와서 Hi Seoul 페스티벌 2006 바퀴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