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는 이치 (허경태 산문집 | 마음이 저린날, 영혼을 치유하는 책)

세상 사는 이치 (허경태 산문집 | 마음이 저린날, 영혼을 치유하는 책)

$13.42
Description
마음이 저린 날, 영혼을 치유하는 책 『세상 사는 이치』. 일간지에 연재된 「애죽헌 칼럼」과 소소한 일상을 담은 허경태 산문집이다. 맛깔난 문체와 해학으로 풀어낸 우리네 삶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

허경태

저자허경태는경북포항출생으로,시집『이조여인』(89년)으로작품활동을시작했으며,포항시공무원으로20여년간재직했다.이후허경태철학논술교실,파피루스학원을운영했으며,고대학원진학지도실장,대성N학원논술연구소장으로논술·구술·면접을강의하면서지역일간신문객원논설위원으로일했다.2013년부터대경일보논설위원,편집국장을거쳐지금은취재국장으로일하면서저술과강의를병행하고있다.단순한학원강사이기를거부하며참된교육을위해학생들과끊임없이소통하고고민하면서16년간학생들을지도한덕분에논술의신(論神)으로통했으며,논술공부를통해청소년들이주체적으로살아갈수있는멘토역할을했다.2003년부터는목천고전연구실에서사서삼경과한시를공부하면서,사문학회원으로활동하고있으며,2007년네이버블로그<愛竹軒山房>을통해청소년과문학독자들과만나고있다.그동안경북매일신문에「허경태선생님과함께하는대입논·구술한번에따라잡기」논술칼럼을3년간썼으며,경상타임즈에「경상칼럼」,대경일보에허경태시인의「法古創新」,「행복한책읽기」,「금주의One-Book」,「칼럼」등을연재했다.주요저서로는시집『이조여인』,『시인은죽어서바다가된다』(공저),논술서『기초글쓰기』,『갈래글쓰기』,『기초논술』,『실전논술』,『대입주요논제20』,인문고전서『고전오락-고전에서얻는다섯가지즐거움』등이있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화진리바다·바람·풍경

이십대의이른새벽
소중했던시절의추억
주산지,그연초록의물빛
봄밤,향수에빠지다
조용한절망의삶
울음을잃어버린사람들
우리동네목욕탕
옛추억을찾아
오늘의운세에서얻은가족의소중함
지명의나이
스티비윈더를추억함
세월이가고,사람은떠나도
화진리바다·바람·풍경

제2장고통,그소중한선물

내인생에가장빛났던시절
아버지생각·하나
아버지생각·둘
아버지의존재
진정,자식을위하는것
오어사둘레길에서실천적지식을생각하다
나이듦과깨달음
깊은밤,친구의죽음을애도함
혈연보다소중한인연
세상사는이치
나의존재,그흔적남기기
연자음을읽으며
고통,그소중한선물

제3장고수가된다는것

청년들아,꿈을갖고준비하라
빵과독서
공부와책읽기
베이비부머세대를위한제언
중년들이여,끝없이욕망하라
포기하지않은사람들
성공한사람들의삶
시간에대한단상
행복한삶을사는사람
일을사랑하며사는삶
만족한미소
믿음으로사는삶
고수가된다는것

제4장사랑은드러냄이다

글쓰기의효과
입춘대길
비전선언문
올봄의꽃들
봄꽃보다여름신록보다아름다운
비가오는밤
가을,형산강하구에서
장수하는법
행복해지는법·1
행복해지는법·2
성실,근면,신뢰의지혜
한해를보내면서
사랑은드러냄이다

제5장진정그리운것은

나의행복점수
할미꽃생각
소울메이트
느린일상에서행복찾기
봄밤,옛친구를만나다
그해여름
어느휴일오후의상념
경주하늘아래서
사회초년생의길
나자신도궁금하다
부활의표상,사랑의십자가
작은것의소중함
진정그리운것들

제6장시간은계속흐르지만,인생은한번이다

하지못한말한마디
사소한것에목숨을걸어야산다
중산화백의옛이야기
봄비가그리운날
금정산농원의아침
세월앞에서
겨울,구룡포에서
첫눈
비구니스님의첫사랑이야기
고속도로를달리면서
봄비에관한단상
뜨거운여름밤에
시간은계속흐르지만,인생은한번이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