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사랑시 1 (한국문인협회 시분과 시화집)

한국인의 사랑시 1 (한국문인협회 시분과 시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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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한국문인협회 시분과의 시화집 『한국인의 사랑시. 1』. 이 시집은 한국문인협회 시분과의 시화를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화 그림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저자

한국문인협회시분과

목차

축사|사랑을주제로한시의축제_문효치(시인ㆍ한국문인협회이사장)
발간사|영원한주제사랑_정성수(한국문인협회시분과회장)
편집인의말|사랑숲에서의몇달_이정현(한국문인협회시분과사무부장)

강기옥|그리움
강별모|스타킹
강병원|거울속의나
강봉중|안개
강성오|흔들리는게어디불빛뿐이랴
강숙려|나는꽃처녀
강신기|물새사랑놀이
강영순|꿈속의향기
강옥희|별보다고운눈물내안에가두고
강외숙|파두난너의사랑을안다
강우식|사랑시초
강정화|아직도우리사랑유효한걸
강진구|유채밭사잇길을걸어가다
강희동|어떤사랑의기억한조각
고광수|그립다합니다
고산지|윙크
고수진|가을무정
고창수|아내에게
공석진|그래서더욱아름다운사랑입니다
공현혜|나의에트리타
곽종철|낙산을걷는다
구숙희|야릇한감정
구은주|꿈에게
구준양|첫마음같이
권규학|별은내가슴에
권분자|술잔
권영춘|그여인
권오정|홀홀히가오신님아
권우용|사랑을저축하세요
권현수|그믐에뜨는달
김건배|내사랑별이되어
김건일|그대
김경명|기다리고있을거야
김경숙|첫눈,내리고
김경순|형광등
김경환|나와같이떠나실래요?
김교희|이름
김규화|독으로시작하는독도
김금진|여자가사랑할때
김기원|유구왕국
김기원(진주)|공짜
김년균|사랑
김대응|그대는내노래
김덕조|나의사랑
김도성|우리생의강가에서
김동원|부부
김명동|내사랑하는당신
김명동(경북)|임의속요
김명숙|그런사랑
김명자|사랑이병이라면
김문한|한송이들국화
김미윤|사랑
김밝은|장미여관
김병수|그리운나날
김보경|짧은만남먼이별
김보림|눈이오는날은
김봉겸|장미의노래
김삼옥|당신의탑
김상경|나는소망한다네게금지된것을
김석태|춘화(春火)
김석호|첫사랑
김선아|꽃이라부르다가
김선옥|그래서당신은
김선우|그리운강
김선호(대전)|시가맺어준인연
김성대|꽃님아
김성영|그리움
김세경|12월의BlueMoon
김세영|성소
김송배|사랑법ㆍ5
김수원|단풍속에든다
김순|봄날
김순자|길위를걷는파도소리
김순희|꽃향기
김시종|사랑
김시철|사랑편지
김신덕|복수초사랑
김안나|반쪽
김안로|체리세이지비가(悲歌)
김여정|부끄러워행복하네
김연하|행복한동행
김영숙|지금어디쯤있을까
김영일|외로운길
김옥남|벚꽃이필때면
김완성|사랑은
김용성|상처를남기는사랑이나는좋아
김용언|사랑도이와같다면
김용월|눈꽃
김용재|흑장미
김운기|처음
김운향|초원의꿈
김원용|그얼굴
김원중|사랑
김유명|울엄니
김윤호|애인
김은|그대는말하고나는
김은수|영원한사랑
김의식|어머니의세월
김이대|구절초필때
김인기|비에젖은새가되어
김일우|낙엽
김잔디|사랑을위하여
김재준(재민)|그리워서흘러가는길
김재천(충남)|봄빛
김정미|보슬비내리는밤에
김정임|철새는날아가고
김정조|바람의눈
김정호|어머니
김정화|바람꽃
김종|네가한송이꽃일때도나에게는왜네눈물만보이는지
김종선|천년사랑의뿌리
김종섭|사랑아너는
김종호|한천년쯤
김좌영|그길
김창완|능소화핀골목에서
김태경|우리임은
김태룡|강변에서서
김한선|넝쿨장미
김행숙|가을비
김현숙|사랑
김현숙(안호)|겨울,고백하다
김현신|가을편지
김현희|다리미질하다가
김형오|첫사랑
김혜련|커서를지울수있다면
김홍훈|내아내
김화수|내가너를사랑하는이유
김화연|벌어진사이
김환식|가시연꽃
김후남|子宮
김후란|사랑
김훈동|당신과내가
남상진|강나루허공을
남재현|가을너만가렴
노유정|연정
라기주|사랑
류금선|당신이기에
류병구|이가을에
류봉희|보고싶소
류선모|아내
류순자(청주)|오는봄에게
류시경|그리운소리
리영숙|그리움
문덕수|줄서기
문상원|그리움
문연자|아버지의사랑세포
문영하|청동거울
문인선|궁남지연꽃에게
문재학|짝사랑ㆍ2
문정|사랑의확인
문종환|눈은다정과함께오는가
문철상|그대부르며
문현미|사랑이읽히다
문효치|사랑이여어디든가서
민문자|첫사랑
민용태|너만이내가사랑하는사람
박기임|벚꽃길꽃노을
박명규|그바라기는
박미림|못다한말
박병래|버스를타고
박봉은|걱정말아요
박상렬|더할수없는사랑
박상옥|목어
박상일|사랑의빛
박석현|겨울연가
박선종|꿈길
박성기|찔레꽃
박성철|사랑
박수중|블라인드사이드
박순옥|햇볕아까운날
박영길|사랑초
박영배|사랑서설
박영수|그렇다
박영춘|봄밤,고독,씨앗
박영희|당신있음에
박이도|피리
박인태|봄이오는흔적
박정이|수줍은밤
박정희(해남)|당신
박종길|애정이해일에멸(滅)하며
박종해|석화(石花)
박준영|사랑이란
박혜선|너를보내고
박후자|찻잔
박희익|팽나무아래낙동강
방희자|죽은시를위하여
배갑철|아내ㆍ1
배윤희|향초
백국호|사랑
백미숙|젖은눈동자
백운순|가슴에피는꽃
변도우|별을헤어보자
변보연|홀로선무명의돌비
변종환|풀잎의잠
빈봉완|샘머리사랑
서부련|걸인
서영석|천년미소
서원생|아카시아꽃
서정남|파도가들려준귀엣말
서주영|그렇게기울어졌다
석정희|사랑나그네
석희구|사랑의원조
성동제|임아내임아
성명순|한잎
성성모|그리움
성태봉|할미꽃
소상호|보름달
손민수|연산홍연가
손수여|백목련
손은교|상사화
손현수|물가로나온백로의마음
송귀준|옹이
송동균|우리어머니ㆍ11
송명섭|사랑하면그래요
송상섭|무릎
송양의|내사랑은
송연우|내안의꽃
송하선|초승달
송희(우화)|사랑
신광호|가을날새벽길에
신사봉|사랑의힘
신세균|제비꽃
신수옥|사막을건너오는시간
신승희|수채화같은한사람
신영운|사랑을기다리며
신영희|들꽃
신윤호|편한그대
신정일|새천년해안도로를따라
신종현|고향산천별바위
신표균|종착역엔사랑이살고있다
신혜경|내가사랑하는사람은
심억수|바다
심은석|울엄니
안봉자|그사막에가고싶다
안선희|인연
안용석|아침사랑
안재찬|손수건
안종관|어머니
안한규|꽃과벌
안후영|여유
양경모|풍경소리
양명학|늙은사랑ㆍ15
양왕용|사랑
양창식|연모(戀慕)
엄한정|손잡이
여학구|두견차(杜鵑茶)
염항화|사랑
오남식|부부사랑
오병욱|아름다운울타리
오소후|오월,그대이름을부른다
오현정|혀에꽂힌사부곡
우덕호|추암리에비가내린다
우성영|강나루
우태훈|영원한내사랑
위무량|나의피앙세
유나영|차한잔의그리움
유승우|손잡고걸으니
유안진|갈대꽃
유옥경|그이름하나로…….
유옥순|실반지
유재병|도깨비바늘
유현숙|가을이야기
유회숙|사랑아
윤경관|한송이꽃이되고싶다
윤고방|짝사랑
윤만영|바람이었다
윤명학|숙사랑
윤순묵|당신의사랑
윤인환|사랑
윤재학|정화수(井華水)
윤제철|책을버리며
윤준경|사랑할때는
윤하섭|사랑의기교
윤한걸|나는누구인가
윤혜겸|이상해요
은희태|자연사랑농촌사랑
이가원|참새와허수아비사랑
이가을|5295번버스
이가인|가슴에담아
이강희|눈물
이경미|꽃반지
이경아|꿈꾸는사랑
이계설|끈
이계향|단풍주한잔
이궁묵|연
이근숙|목련꽃
이글샘|농부(農夫)
이기덕|숨은일곱별
이남숙|가을애가
이만균|울지못하는사랑새
이명희|허공
이병근|늙은여인의언덕
이병두|솔로몬의연가
이병호|정겨운모습
이병희|연필을깎는다
이부녀|우리큰언니
이상규|밤안개
이상정|사막에꽃으로피어나리라
이상조|사랑
이성남|삼독(三毒)
이성순|사랑
이소애|사랑
이수동|해저무는소양강
이수옥|인생
이수정|사랑
이수화|새[鳥]에관한에튀드
이순옥|월영가(月影歌)
이순자|달밤
이시은|그리움
이신남|연가ㆍ3
이어산|목수의얼굴
이연찬|그때그사람
이영성|리스트의사랑의꽃
이영숙(영덕)|엽서
이영숙|너에게로
이영순(불광)|너를기다리고싶다
이영순|이런연꽃같이
이영춘|그대에게로가는
이용섭|다시그대생각
이용수|나의임
이운선|그리움
이유식|누군가
이점록|그대가있음에
이정현|사랑꽃
이종수|아름다운탄생
이종철|사랑
이종철(전남)|동백꽃
이준희|파도가올때는이유가있어요
이지원|짝사랑
이지윤|사랑을끝낸女子는이제울지않는다
이찬용|나는하나
이창민|소록도
이창원|검은태양
이채민|고흐를그리며
이철수|잊으려해도
이학덕|거합도(居合道)
이한식|두향매
이향아|손을잡았다
이현원|사랑은
이혜영|그래도좋으리니
임광남|시(詩)의꿈꿰매다
임규택|눈망울속에사는연인
임백령|상처를향하여
임병호|강
임보|늦은답장
임보선|내안의그대
임승천|사랑,또는그대향한그리움
임애월|사랑법
임정숙|첫사랑
임제훈|미니마
임충빈|키우며채운나날
장동권|종이비행기
장동석|내안의사랑
장문영|젊음만나고싶다
장봉천|그대곁에잠들게하라
장영길|화촉식축시
장윤우|그때,따라나서야했던길
장윤태|자식이뭐길래
장지홍|목련꽃그늘에서
장태윤|목련꽃연가
장하지|은혼식
장현경|연가ㆍ1
장형주|아버지의사랑
장효식|꽃을안다
전재승|안개꽃사이로
정경림|승봉도의아침풍경

출판사 서평

사랑은벼락처럼온다

요즈음일부시인들이발표하고있는조금은난삽한난해시와시적으로얼마간설익은산문적시들이독자들로하여금시를멀리하게하는한요인이되고있는데,이런안타까운상황속에서누구나어렵지않게다가갈수있는『한국시인사랑시1』을출간하게된것은여러가지의미에서다행스러운일이라고아니할수없습니다.
작품이나이름이잘알려지지않은신인에서잘알려진원로에이르기까지여러시인들의특별한사랑시를한자리에서접할수있다는것은어찌보면일종의축복이라고도말할수있습니다.
-문효치(시인ㆍ한국문인협회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