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길가의 민들레는 밟혀도 꽃을 피운다!
혼자서 거대한 사회의 곪은 부분을 치유하겠다고 메스를 든다. 표출하지 못한 분노는 행간에 묻고, 한없이 나약하게 부당을 고발한다.
절 좀 바라봐 주세요. 제 말을 들어주세요!
“Me Too”
절 좀 바라봐 주세요. 제 말을 들어주세요!
“Me Too”
미투 (김영두 소설집 | "절 좀 바라봐 주세요. 제 말을 들어주세요!" | 양장본 Hardcover)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