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정치적인 통합보다는 서로 돕고 더불어 살아가는 항구적인 아름다운 평화
가 영원하기를 기원해봅니다. 상대방을 이해하고 서로 돕고 품앗이하며 더
불어 살아가다보면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리라 믿습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가 영원하기를 기원해봅니다. 상대방을 이해하고 서로 돕고 품앗이하며 더
불어 살아가다보면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리라 믿습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꽃반지 (홍인표 소설집)
$14.47